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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크볼 첫 AG 메달 확보’ 이준석, 상대 부상으로 결승 진출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테크볼(Teqball) 대표팀의 주장 이준석(27)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은메달을 확보했다.이준석은 1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서 상대 선수의 부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1세트를 12-10으로 이긴 그는 2세트 3-2로 앞선 상황서 상대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진 뒤 그대로 경기가 종료돼
- 손흥민에게 슈팅 주문→골…김민재 "흥민이 형이 잘 때린 것" [수원·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깜짝 프리킥 득점은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주문 덕분이었다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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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캡틴 SON’ 환상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 폭발, 역대 최다 차범근의 58골까지 단 1골…프리킥 득점도 통산 최다 8골
[수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A매치 통산 57호골을 터트리며 차범근의 한국 남자축구 역대 최다 득점 기록에 단 1골 차로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손흥민은 이제 최다 득점 기록까지 눈앞에 뒀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A매치 136경기에서 58골을 넣은 차범근이다.
-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 "오른발 아프지만, 참을 만해요"[나고야AG]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최종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로 주장 완장을 찬 이기혁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공수 조율 역할을 맡은 그는 전반 도중 오른발 정강이 통증을
- 8강 확정 이민성호, 사우디전에 양민혁·이현주 선발 데뷔[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이민성호가 남자 축구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선발로 양민혁(베스테를로)을 내세웠다. 중원은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이상 강원)이 지킨다.
- '프레지던츠컵 탈락' 스펀, 매킬로이 제치고 BMW PGA 챔피언십 우승 지난해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챔피언 스펀은 지난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스펀은 다음 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팀 주장 추천 선수
- '정승원·김민수 발탁' 모레노 "이름 아닌 경기력이 기준" [뉴시스Pic] [서울·천안=뉴시스] 류현주 권창회 하근수 김진엽 기자 =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비롯해 이강인(아틀레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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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니어 하키, 아시아컵 준우승 쾌거…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한국 남자 하키 주니어 대표팀이 2026 주니어 아시아컵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남자 주니어 대표팀은 지난 13일 중국 내몽골에서 열린 인도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1-4로 졌다.한국은 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대신 한국은 상위 6팀에 올라 내년에 열릴 주니어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2001년 대회부터 이어온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이다.총 14골을 기록한 주장
- 모레노 "'챗 GPT 논란' 완전 거짓…이름값 아닌 실력으로 선발"[일문일답] [천안=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비롯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 '올스타까지 제패' 손흥민, 밴쿠버전서 4경기 연속골 도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4경기 연속골과 함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5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