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틀러스의 완전판 상술, 페르소나 5는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절대로 한국 유저만 난리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 아틀러스의 완전판 상술은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며 예로부터 유지되어 오던 것이었습니다.
- 네이버야 힘내! 라인야후에 기술이 없어, 줘도 못 먹는다'는 얘기에 그나마 살짝 안심이 되기도 하면서 살 돈도, 운영할 능력도 없으면서 힘으로 밀어 붙여서 잘 익은, 잘 만든 밥을 내 놓으라고 난리치는
- 방사거북이들 테라핀들 밥달라고 난리치는 아이들 요즘 제 손을 엄청 물어뜯네요 별 감흥은 없지만 좀 놀라긴합니다. 요놈들 배고플 시기이긴 하니 오늘도 밥 많이 많이.......
- 월간 베를린(24년의1월과 2월 그리고 블로그 대지각) 툭하면 파업으로 버스고 U반이고 돌아가면서 난리치는 이 험난한 베를린에서 오랜만에 게으른 블로그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한국이던 독일이던 세상살이 정말 오르막길 내리막길이네요.
- 강릉 가볼만한 곳 오죽헌 진짜 좋구나 여기서 다로로가 난리치는 바람에 정말 힘들었음 ㅡㅡ 초충도..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정말...멋지다.
- 해외구매대행, 뒷 이야기 스무개 배송하고 난리치는 동안 주문은 야금야금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그것들도 중국 사이트에 주문. 신기하게도 한 품목만 계속 주문이 들어왔다.
- 애가 탁구공이냐 교실에서 난리치는 애는 환경분석과 지원, 치료와 상담이 필요하다. 애 치료를 안 시키고 방임하는 보호자는 미국처럼 애 뺏어야지. 보호시설 확충하고.
- 사는게 힘든 이유가 있었어.... 혈액형이고 MBTI고 비과학적이고 무식하다고 난리치는 사람들중 하나.....랑 같은 집 같은 직장에 다님 ㅜㅜㅜㅜ 어쩐지....사는게 힘들드라니...ㅜㅜㅜㅜ 혈액형은 그렇다쳐도 우리남편은
- 지겨워죽겠다 식단도,, <엄마맞이 식단> 다 아님 난 우리엄마가 제일 무서움 내가 엄마 모르게 걸어다니는 코르셋이라고 부르눈데 (일명 걸코) 평생 마른채 살아서 내가 살찌면 난리치는 엄마가 제일 무서움..
- 주간일기-천국과 지옥은 하루차이 몸구르고 머리박으며 난리치는 참혹한 시간들 ㅠㅠ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새벽에도 오열을 몇시간씩하고 아침에도 오열해서 어린이집 못가기도하고..선생님이랑 상담도하고 미쳐버리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