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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당 대표 되고 나서. 저는 당 대표 되고 나서.
◇ 박재홍>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는 나와 주시기 바라고요. 국민의힘 오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또 맹비난을 했더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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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박재홍> 윤리위도 바빠지고 이 장동혁 당 대표가 지금 거의 작심하고 발언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장동혁 대표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어떤 상태라고 보세요? 그다음에 해당 행위로 치면 장동혁 대표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런 상황 아닌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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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장성철> 장동혁 대표에게 또 비타민을 엄청 센 고용량 비타민 챙겨줬어요. 근데 이게 제일 화가 나요.
◆ 김유정>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고 나서 나온 얘기가 원론적인 이야기였다라는 것도 저는 조금 마땅치는 않았습니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저건 바로 그냥 기자회견 끝나고 나서 바로 수습했어야 되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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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 장동혁 대표가 뭐라 그랬냐.
◇ 박성태> 잠시만요. 저희가 뭐라고 그랬냐를 지금 영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당대표를 공격할 때는 제일 먼저 나와서 싸운다, 이렇게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시다시피 우리도 여기서 많이 얘기했지만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아마 제가 가장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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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아무튼 이런 분위기가 야당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를 계속 계속.
◇ 박재홍> 생존하게 하는.
◆ 정옥임> 당 대표가 장동혁 대표잖아요. 그러니까 화가 나서 나가면 한동훈이 나가야 되는 거지, 원래대로라면. 근데 장동혁이 나가.
◇ 박재홍> 나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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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는 것은 이 안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어느 특수한 사항 하나를 가져다가 마치 일반화하는 그런 오류를 하고 있죠. 그리고 장동혁 대표 스스로 반성을 해야죠. 아직도 윤 어게인 내란 세력과 단절을 못하고 거기에 동조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뭐 눈에 뭐 밖에 보이지 않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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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 김용> 저한테는 정말 굉장히 의미 있고 그다음에 한편으로는 또 감격적인 이러한 결과였습니다. 22년도 20대 대선이 끝나고 나서 제가 갑자기 체포되고 나서 재판하는 과정에서 저하고 어제 최고위원회 같은 경우는 사실은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첫 번째 최고위원회 회의였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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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또 조정훈, 김대식, 김장겸 의원 등이 함께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의 이 방미는 돈은 돈대로 썼지만 겨우 차관보급인가요? 부차관보급인가? 그런 사람만 만나고 온 거 아니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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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장동혁 대표나 주진우 의원은 득표수, 그러니까 이건 후보들의 당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죠. 그러고 나서 내놓은 공급 주택이, 도대체 공급 대책이 도대체 뭡니까? 용산 어린이 공원.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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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하나가 장동혁 대표고 그거 뭐 얘기할 때 보면 눈이 어떻게 동공이 이상해요 하여간 정상이 아닌데. 거기를 가는 게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식견이나 정치력이 아주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