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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왜 나는 등이냐, 왜 나는 윤희석이라고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등으로.
◇ 박재홍> 등에 해당한다.
◆ 장성철> 제일 열심히 한 분 중 1명이거든요. 한동훈 의원 가입 인사에 좋아요를 누른 건 친한계 의원 두 분 정도라고 밝혔다고 하는데 이것도 이거 말하는 것도 좀.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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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왜냐하면 최민희 의원의 일성이 SNS에 나는 정청래 전 대표와 끝까지 같이 가겠다고 올렸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나는 배신 없다. 박쥐 아니다.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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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유죄', 김건희 '무죄'… '명태균 게이트' 재판 영향은?
여론조사를 대가로 김 전 의원 공천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해석을 두고도 차이가 있었다. 또 다른 윤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은 "윤 전 대통령께선 선고 직후 '나는 괜찮지만 사법부의 미래가 걱정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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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제가 같이 대구에서 정치하는 우리 의원 징계해라,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렵죠. 그런데 내 입으로 솔직히 동료 의원 징계하라는 얘기는 못하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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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나는 장동혁 대표 정도 저렇게 이번 선거에 망했으면 대표만 그만두는 게 아니라 나는 국회의원을 던져야 된다고 봐요.
◇ 박재홍> 국회의원직을 던져야 한다?
◆ 이재오> 나는 내 가치는 그래, 내 기준으로는, 내 기준으로는.
◇ 박재홍> 그렇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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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입니다. 상당히 징계가 높게 나왔는데 징계 유경험자이신 김종혁 최고위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 서정욱> 그건 권영진 의원.
◆ 하헌기> 끗발 안 되네 이랬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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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 조광한> 나는 네가 싫으니까 물러나라 그리고 나는 네가 하는 리더십의 그 행태가 내 마음에 안 든다, 물러나라. ◇ 박재홍> 박준태 의원, 당 대표의 비서실장이시고 이분이 송석준 의원 3선이시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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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전용기 의원이 아니, 나는 명확하게 한다고 한거 아니었다라고 이거 또 이분이 올렸는데 뭐라고 그랬냐면 아니, 한동훈 의원 급하긴 급하신가 봅니다. 그런데 자기라도 좋다고 한다면 나는 생각이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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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대표는 홍명보 감독 사퇴에도 불구하고 나는 정면돌파다. 최근에 한 유튜브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이런 식의 분위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당연히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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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친청계 의원은 그러니까 여기서 한민수 의원 그리고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세 분이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싸우는지, 하여튼 저는 이 판에 윤리위원들 명단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차라리 한 번 이름을 걸고 징계에 대해서 나는 해야 되겠다, 나는 말아야 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