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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선수들끼리라 달라.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그래서 나는 이 RE100 전기가 필요하니 너네 해상 풍력을 사줄 테니까 지어, 걱정하지 말고 지어. 우리는 왜 안 주냐, 우리도 더 많이 달라 TSMC에서 요구했는데, 그때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설명한 말입니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대표는 홍명보 감독 사퇴에도 불구하고 나는 정면돌파다. 최근에 한 유튜브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나를 제발 징계해 달라, 징계 절차에 착수하십시오. 당의 처분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그런데 돈을 안 줬고 이 돈으로 SK그룹을 키웠으니 이걸 달라. 재산 분할에 포함시켜야 된다는 게 주장이었죠. 그때를 기준으로 하니까 주가가 16만 원입니다. 5배가 차이가 나는 거죠. ◇ 박성태>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재산 분할액이 확 달라지는 거군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원석> 후보들도 협공하고 그리고 룰과 관련해서도 우리 쪽에서 계속 양보를 하고 그러니 결집해 달라 이런 어떤 메시지를 당원과 지지층한테 보내는 게 아닌가 싶고 실은 정청래 유시민 작가는 나는 좋은 취지로 얘기하는 거야라고 얘기했습니다마는 듣는 사람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이게 정말 동지의 언어인가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강하게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어제 저녁에 또 막판 변수가 생겼어요. 7위 임미애 후보, 8위 김영호 후보, 이 후보들 다 친명계 후보로 꼽히는데 이 후보들이 후보직에서 사퇴를 하면서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모아 달라 힘 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지금 통합해야 된다, 이재명 정부가 위기다, 이런 상황에서 사사건건 막 이렇게 뭔가 딴지를 걸고 이러기에는 쉽지 않아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정말 그 갑자기 말문이 막힐 정도로 민주당 초식이 너무 국민의힘하고 달라 가지고 그러니까 영화로 치면 신세계라는 영화 있잖아요. ◇ 박재홍> 이정재 씨와 황정민 브라더. 확실히 이게 서 있는 위치가 다르니까 사물도 달라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바람직한 변화라면 바람직한 변화죠.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나는 그렇게 큰 잘못이 없는데 하라고 하니까 할게. 이런 느낌을 좀 줘요. ◇ 박성태> 정말 반성하는 것 같지는 않은, 이런 말씀이시죠? 심판의 자질이나 아니면 심판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좀 해결해 달라. 축구협회가 심판에 쓰는 돈이 1년에 9억입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나는 졌지만 나의 지지자들은 이겼다 라고 하고 제가 눈길을 끈 건 그다음입니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조경태 의원은 국회 부의장 선출할 때 원래 박덕흠 부의장이 국민의힘 몫으로 선출이 됐는데 민주당 의원들한테 전화해서 낙선시켜 달라 이렇게 요구한 걸로 제소가 됐고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정말 당이 어떻게 가냐 생각이 들고 본인에게 그러니까 당 지도부가 어떤 선택을 해야 된다고 요구할 거면 원내 지도부에서 원내가 뭘 먼저 달라, 지금 이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대다수들은 이미 공천을 받아봤자 나는 총선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본선에서 공천 받아 봤자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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