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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장에 "빨리 처리 좀"…김승원, 제약사 '대리 청탁'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한 제약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리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앞서 어제(1일) 김 후보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에게 "식약처 관련 내용"이라며 "송구하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관련 의혹이 다시 불거졌습니다.오늘
- 장동혁 "김승원 청문회는 '삼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임명 안 돼"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두고 "'삼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이라며 지명 철회를 재차 촉구했다. 장 대표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청문회는) 도저히 임명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사실만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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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배우자 운영 협동조합, 돈벌이-가족조합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신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아동 협동조합 관련 의혹에 대해 “제 아내에게 돌아오는 이익은 없다”며 “이득을 위해서 돈벌이로 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 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그런 말(의혹 제기)이 발달장애 가족들과 또 돌봄 선생님들에게 정말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유념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브로커를 '우연히' 만나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의 주요 인물인 브로커 양 모 씨가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친분을 과시하는 내용의 녹취록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최 전 수석이 전날 양 씨와 통화내용이 공개된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양 씨와 관계에 대해 '몇 년 동안 보지 못하다가 2021년 무렵 용산역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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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임상 빨리 처리해달라”…김승원 고발사건 영등포서 수사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당했다. 검찰이 2024년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던 사건을 경찰이 다시 들여다보게 된 것이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 10분경 김 후보자 관련 고발 사건을 영등포경찰서에
- 유승민, 李대통령 향해 "김·용 사퇴시키고, 임기 후 재판받겠다 선언하라"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사퇴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막힌 운도 따랐다"며 "이제는 무엇이 진정 사는 길인지, 생존의 문제를 스스로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퇴임 후에 대한 집착부터 완전히
- 김승원이 쏘아 올린 논쟁, 친절한 민원과 로비 사이에서 최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식약처 민원' 논란에서 이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 한동훈 "'새천년NHK' 출신들이 훈수"…민주당측 발언 수위 비판에 맞불 한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새천년NHK 룸싸롱의 언어'를 20년 넘게 쓰는 김민석, 송영길 등 민주당 오빠들이 제가 쓰는 언어가 이러니 저러니 하고 훈수합니다"라며 "김승원 또한 민주당이 자신을 겨냥해 비판 기사를 낸 점을 언급하며 강경 대응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공익제보자와
- 김승원, '오빠 호칭' 양 씨에 "카페서 알게된 친한 후배…부정청탁 없어" [현장영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 첫 출근 이후 나흘 만에 다시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 부동산에 인사 논란까지...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38% 갤럽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한 결과다. 이번 조사의 부정평가 사유를 보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승인 청탁 의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및 사당화 논란 등 8.30 개각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