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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김민석 총리를. ◇ 박재홍> 당 대표 시절에. ◆ 김종혁> 당 대표 시절에. 지지도가 왜 이렇게 안 올라요? 익산에 김민석 총리의 자택이 있는데 너는 환송 가고 나는 전북 간다 이건가. 그래서 이게 그냥 마냥 선의로 해석이 안 되는 그런 거예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대통령 부부가 1호기에서 내려와서 국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천천히 트랙에서 내려와서 김민석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이어서 정청래 당 대표와 짧게 대통령이 뭔가 수고했습니다. 김민석 총리가 손 잡고 있는 시간과 정청래 대표 손 잡고 있는 시간을 비교해 가지고. ◇ 박재홍> 정말 피곤하네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런데 대통령이 그러면 이번에 G7 순방을 가면서 당 지도부, 정확히는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배웅하는 환송 장소에 부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김민석 총리가 사실 국민주권 정부의 초대 총리잖아요. 그리고 이게 초대 총리가 그만두기 전 마지막 해외 순방이에요. 저 나가고 싶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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