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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분당 아파트 팔면서 17.7억 근저당…靑 “매수자 사정 의한 것”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동시에 매수자인 김모 씨(55)와 조모 씨(54)를 대상으로 채권최고액 17억7000만 원(매매가의 61%)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 "이 대통령, 매수인 갭투자 허용? 전혀 아니다" 청와대의 팩트체크 이 대통령 측이 근저당권을 설정하면서 따로 이자를 받지 않기로 한 점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됐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뒷말 낳은 대통령의 '17억 근저당' 설정 뒷말 낳은 대통령의 '17억 근저당' 설정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관저 입주 전 살던 아파트를 파는 과정에서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놓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정부 규제 우회했다? 이 대통령 분당 집 매각 둘러싼 쟁점 7가지 이번 거래에서 눈에 띄는 점은 매수인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후, 이 대통령 부부가 김씨와 조씨를 채무자로 하고 채권최고액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
-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 속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 한편 이 대통령 부부가 아파트를 팔면서 17억 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데 대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토론회에서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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