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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송 "소비자물가, 당분간 높은 수준 오름세 지속될듯" 한은은 올해 하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3% 내외, 근원물가 상승률을 2% 중후반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은은 내년에도 수요 측 압력이 점차 커지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근원물가 상승률이 모두 목표 수준(2.0%)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 2분기 이례적 소득 증가에 깜짝…기준금리 '또' 인상하나 이달 근원물가 상승률이 크지 않고 하반기 물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될 조짐이 보인다는 전제에서다.
- 복잡해진 금리 방정식…한은의 고심, 또 인상? 매파적 동결? 소비자물가는 지난달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인플레 지표인 근원물가(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는 2.6%가 올랐다. 2년 7개월만에 최고다. 7·8월 연속 인상의 조건이 모두 갖춰진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2.75%로…금통위원 만장일치 결정 변화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잠재해 있다.물가를 보면, 6월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이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고 농축수산물가격 상승폭도 확대되면서 3.2%로 높아졌으며, 근원물가
- 종전·연준 금리 인상 시사…한국 환율과 금리에 미칠 영향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도 2% 중후반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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