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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1편 한동훈에게 개떼처럼 달려드는 민주당, “여론조사는 -7%P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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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0편 집권 여당이 총출동해서 한동훈을 털은 결과가 고작 0.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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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9편 전쟁중에 감성에 빠져 전의를 흩트려 놓는 “껍데기”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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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8편 조경태 의원은 “이제 그만 커밍아웃하고 민주당으로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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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7편 한동훈 “좌파 여론조사서도 1위” 국민들의 지지는 굳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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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6편 문재인은 “노무현의 뇌물죄가 사실로 밝혀지자 극단적 선택을 방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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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5편 자신이 뿌린 환멸의 씨앗을 거두어 장엄한 낙조 속으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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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4편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 “문재인이 자신의 주검 위에 거짓의 제단을 만들어 대통령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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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3편 좌파의 위선을 사정없이 두둘겨 패는 한동훈! “이게 진짜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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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2편 한동훈, 차기 대통령 적합도 부동의 1위 “장동혁 부정평가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