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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마라톤 강행 참사…취사병 사망, 사단장 등 4명 검찰 송치 지난해 한여름 폭염 속에서 9㎞ 마라톤 행사에 참가한 육군 취사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단장을 포함한 군 간부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 [속보] '채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 서울고등법원 형사4-3부(재판장 전지원 부장판사)는 7일 오전 채해병 순직사건 2심 선고기일에서 업무상 과실치사 및 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 폭염 속 마라톤 대회 뛰다 숨진 병사…사단장 등 4명 송치 경기북부경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해당 부대 사단장 등 군 책임자 4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 중국 남성에게 'Y존 필러' 맞고 숨진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목적으로 불법 필러 시술을 받던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시술을 담당한 중국인 남성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사진=SBS 뉴스8 방송 캡처30일 경기 평택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 '美주택 돌진' 테슬라 운전자 재판행…"FSD 해제 후 질주" 테슬라[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미국 텍사스에서 테슬라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해 집 안에 있던 주민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고 현지시간
- 임성근 징역 3년에 채 해병 모친 "책임자에 관대한 나라, 억장 무너져" 서울고등법원 형사4-3부(재판장 전지원 부장판사)는 7일 오전 채해병 순직사건 2심 선고기일에서 업무상 과실치사 및 군형법상 명령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1심과
- '美주택 돌진' 테슬라 운전자, 과실치사로 재판행 지난달 19일 미국 텍사스에서 테슬라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해 주민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40대 운전자가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경찰, 제주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지게차 전복 20대 사망사고 수사 착수 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에 착수해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실태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 1년 6개월만에…20대 잠수부 사망 원청 대표이사 재판행 울산지검 형사5부(오진세 부장검사)는 전 HD현대미포 대표이사 A씨 등 임직원 4명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2024년 12월 30일, HD현대미포
- 생후 83일 신생아 엎어 재우다 사망…2심, 부모 집행유예 유지 지난해 추석 연휴 인천에서 생후 83일 된 아기를 엎어놔 숨지게 만든 부모의 1심 판결이 유지됐다.인천지법 형사제5형사부는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 A 씨와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