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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둔포면 공장서 화재…300여만원 재산 피해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11일 오전 10시 13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평 파쇄기 1점에 그을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
- 대구 달서구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5시간여 만에 진화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잔화됐다.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49대와 인력 1
- 인천 검단 화장품 공장서 큰 불…대응 1단계 발령 23일 오후 9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건물 외부로 화염과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9분 만인 오후 10시 14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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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북 영천 폐기물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外
. ▶ 경북 영천 폐기물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한밤중 공장 건물이 시뻘건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북 영천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난 건데요.
- 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40대 노동자 압착 사망…"조사 적극 협조" 수산통조림과 컵누들을 생산하는 오뚜기 관계사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로보타이저(로봇) 설비에 압착돼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나흘 만에 숨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남 고성경찰서와 노동부,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59분께 고성군 고성읍에 있는
- 경기 포천시 공장서 불… 2명 다쳐 오늘(1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동교동의 한 고기 불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2명이 팔과 등에 화상을 입었고, 8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또, 약 661...
- 순천 한 공장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 부상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14일 오후 5시12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0대 A씨와 30대 B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크게 다친 A씨를 인근 병원에서 응급 조치한 뒤 헬기로 천안 소재 병원에 이송했다
- 남원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화재…3명 병원 이송 오늘(13일) 오전 8시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화재로 공장 내부 근로자 19명 중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 아산 공장서 작업 중 4m 추락…60대 근로자 사망 [아산=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충남 아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4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55분께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공장 건물 2층에서 에어컨 등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 의성 금성면 퇴비 공장서 화재, 톱밥 10t 불탔다 [의성=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한 퇴비 공장에 불이 나 공장 일부와 설비, 퇴비 생산용 톱밥이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6분께 불이나 2시간 45분 만인 오후 11시51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일반 철골 구조 공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