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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서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6개 지역 재선거 소청 의결
양향자 최고위원은 "좀비 지도부"라고 공개 비판했는데, 장 대표는 물러서지 않고 긴급 최고위를 열어 재선거 소청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 기자 】
경기지사 선거에서 패배한 뒤 복귀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공개 요구했습니다.
mbn.mk.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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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끊이지 않는 '한동훈 창당설', 왜?
한동훈 무소속 의원(초선, 부산 북구갑)은 지난 1월 29일 국민의힘 제명 직후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약속했다. 이후에도 복당 의사를 일관되게 내비치고 있다. 안 의원은 지난 12일 한 의원의 복당을 공개 반대하며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라고 비꼬았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난 13일 YTN '장성철의
www.ohmynews.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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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한동훈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온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도 같은 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직접 만나 보완수사권 존치를 촉구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공개 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을 거론하며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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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선거 전 자백했는데 유권자 몰랐다…기관들 도마
하지만 수사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공개 침묵' 속에 유권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투표권을 행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부산경찰청, 부산 금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앞서 정 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에서 선거 유세 도중 한 남성이 던진 음료에 맞아 넘어지면서 뇌진탕과 근좌상 진단을 받은 뒤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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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드라마 속 '참교육', 경기도에서 구현하겠다는 안민석
이 드라마는 공개 사흘 만에 6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TV시리즈 세계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정이한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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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퇴 안 하면 찌질이" vs "인기 없는 분들이" 설전
의원총회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직전, 수도권 중진인 송석준 의원이 공개 발언을 요구했다. 송 의원은 평소에도 장 대표 사퇴를 강하게 요구해온 인물.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충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청 시한이 이날인 가운데, 최종 결정은 장 대표가 하기로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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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징계의 계절…'친한계 훈장론'에 장동혁 역풍 우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 후보였던 박민식 전 의원 대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당내 인사들을 징계해 달라는 요청서가 다수 접수된 때문이다.
당내 중진들도 '징계 정치' 대신 '당내 통합'이 먼저라는 취지의 공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5선인 나경원 의원은 "이런 갈등은 수면 아래로 잠재우고 여당의 투쟁에 집중해야 하는
www.nocutnews.co.kr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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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일찍 시작할수록 공부 못한다
'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번 하지" 말한 국회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과 함께 있던 진종오 의원은 모두 공개 사과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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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해체 7년만에 민주 전당대회로 소환…영향력은?
노사모 출신 등 부산·경남 권리당원 100여 명은 지난 7일 광주를 찾아 정 후보 공개 지지에 나서기도 했다. 그해 1월 노사모 회원 815명은 스스로를 '이지노사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노사모)'라 부르며 이재명 당시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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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이준석 대표는 CBS와의 통화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17일 부산 모처에서 정이한 전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핵심 참모가 만난 사실과 당시 중책 제안이 정치권에서는 정 전 후보 자작극 사건이 단순한 형사사건을 넘어 공천 검증 책임, 경찰의 수사 공개 시점, 선거 막판 단일화 협상 과정까지 논란이 확대되면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