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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고준희 "아이스크림 중독…한 달 7㎏ 늘어" 배우 고준희가 "자기 전에 고열량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었다"고 말했다.
- 고준희·김민수 핑크빛 기류 “즉흥 뽀뽀에 매일 연락” 출연한다.고준희는 어머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며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어머니를 데려갔던 일화를 공개한다.고준희와 김민수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두 사람은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 고준희, 고교 시절 귀갓길서 괴한에게 끌려가…“너무 무서워 몸 얼어붙었다” 배우 고준희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 괴한에게 납치당할 뻔했던 아찔한 일화를 공개했다.
- 이수지, 고준희 유튜브 출연했다가 명품 선물 “통 크다” 면모를 강조했다.붐은 “우리도 다 같이 도와주자”고 말했고, 탁재훈도 “녹화가 몇 시냐”고 콘텐츠 출연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탁재훈이 신발 사이즈를 언급하자 이수지는 “고준희가
- 고준희, ‘방부제 미모’ 엄마·아빠와♥ “13년 만 리얼리티 뜻깊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 리얼리티 예능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고준희는 지난 21일 종영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진 앨범을
- 고준희, 4억짜리 소파 보고 미래 남편 소환 배우 고준희가 초고가 가구 구경에 나섰다.고준희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집보다 비싼 소파 구경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이날 그는 한 가구업체를 찾았다.그는
- ‘원조 단발병 유발자’ 고준희, 리본 원피스 입고 환한 미소 배우 고준희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고준희 부모, 소개팅 응원하며 배우자 바람 밝혀 상담 과정에서는 고준희가 35세 당시 난자 냉동을 했다는 사실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고준희는 그동안 결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지만 부모님의 설득 끝에 소개팅을 해보기로 결정했다
- 고준희 “마지막 키스는 어제”…김민수 “진짜 뽀뽀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마지막 키스는 어제였다”는 깜짝 발언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 고준희, 학창시절 트라우마 고백…“손목 잡힌 채 끌려가” 배우 고준희가 학창 시절 낯선 남성에게 팔을 잡혀 끌려 갔던 경험을 고백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로드 FC 챔피언인 줄 모르고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