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경찰청25시] 1천500원 아이스크림 먹은 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 논란 경찰이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편의점에서 1천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것을 두고 특수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 논란이다. 13일 부산진경찰서 발달 장애인 가족들은 경찰 수사에 반발하고 있다. 가족들은 경찰 수사.......
- "협조 부탁드려요" 경찰 전화 받은 차주…알고 보니 뒤쫓던 강도 편의점 직원 흉기 위협·현금갈취 도주 30대…'용의자와 유사' 경찰 눈썰미에 덜미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훔쳐 달아난 충남천안동남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 강남 대치동서 술취해 차도로 나온 40대 남성, 차에 치여 숨져 송고2026-08-01 11:15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에게서 음주나 마약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로당 회비 상습 절도' 30대 남성...구속 송치 2026.8.7 경북 문경경찰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상습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전남 순천에서 시작해 2주 간 , 경로당에서 공동 회비통장 을 훔친 뒤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를 통해 현금을 인출했다 경찰은 A씨가 훔친 1300만 원 가운데 유흥비 등으로 탕진하고 남은 200만 원을 압수했다 경찰
- (2026년 6월12일) '고성군 동네 후배 흉기 살해' 40대 남성...징역 16년 선고 A(40대.남)씨는 2026년 6월 12일 낮 12시 25분쯤 경남 고성군에 있는 30대 후배 B씨의 집을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흉기에 다친 B씨는 만에 범행 현장 인근에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감정을 쌓아오다 범행 직전 B씨와 다툰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 대구 파출소 경찰 불륜 논란, 감찰 결과 정직·견책 징계…사건 전말 총정리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생활 논란을 넘어 경찰 조직의 기강과 공직자 윤리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동료 경찰관들과 잇따른 부적절한 관계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30대 여성 경찰관인 A .......
- 경찰 출석한 '올다르크'…"자유민주주의 지킨 대가 치를 것" 여성이 경찰 조사에 출석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0일 오후 4시 30분쯤부터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 260803 간추린뉴스 "수문으로 빨려 들어가"...잠실대교 인근서 수영하던 30대 심정지 9. 야구 창원 NC-KIA전 '이틀 연속' 취소 10. 경찰, 성.......
-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 집에 불러 함께 술 마시다가 생후 3개월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2026년 8월 5일 창원지법 형사 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생후 3개월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친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2025년 11월 A씨는 경남 김해시 자신의 집에서 아기용 침대에 누워 있는 생후 3개월 아들을 폭행해 머리뼈 골절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 B씨가 가출하자 집에 성매매 여성을
- 20세기형 민주주의가 끝난것같음... 그것도 있을수 있지만, 썩었음... 5.18 글 올린 30대 검거 경찰 무관용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하는것이 20세기형 후기 산업화시대 민주주의의 핵심이나, 그것도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