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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 박성태> 그러면 일단 경찰 말대로 이 아들이 잘 진술할 수 있게 좀 설득해 주세요라고 해서 아버지랑 통화를 연결시켜줬다. ◇ 박성태> 이게 경감이면 사실 그렇게 경찰 고위 간부지만 그렇게 고위라고 볼 수도 없는데. ◆ 오윤성> 고위 간부는 아니죠.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생각이 젊어야 되고 사고가 발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 정도면 우리 정치사에 정말 엽기적인 사건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그랬는데 이게 이런 일이 생기면 지금 21세기에 그 청년 정치는 무엇이야?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서정욱> 저는 진짜 안 읽어봤다면 이게 정말 무책임한 거고요. 읽어보고도 다른 의도가 있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봉하마을에 봉투 들고 가고 사진 찍고 이게 과연 공무원들과 그 경찰 조직과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겠습니까?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하나는 군대, 다수가 모여 있고 집을 떠나와 있는 외로운 젊은이들이니까 교회가 접근하기 정말 좋죠. 그건 늘 진행되던 거고 또 하나가 학교입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에 좋은 대안학교를 만들어서 아이들을 잘 키워보고 싶은 사람들이 다수인데 그게 대변되지 않고 일부가 대변되는 거죠.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정말 격세지감에 또 화무십일홍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처벌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게 대선 결과를 정말 딱 뒤집을 정도로 이게 그 정도였나.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김유정> 그래서 이거는 진짜 우리가 미워하는 우리가 진짜 정말 보수의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 국민의힘보다 더한 저주 아닙니까?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 김유정> 네, 무슨 거룩한 해석 필요 없어요, 정말.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18년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18년은 말 그대로 퇴수, 백수도 아닌 퇴수 김민석의 정치적 야인으로서 가장 어려운 정말. 이것은 한번 경찰 개혁이라는 측면에서 고도로 우리가 감시하고 고도로 요구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는 생각입니다.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래서 정말 대표성도 갖고 어찌 보면 청년들의 어떤 이런 것들을 같이 해 온 분들 더 제가 지금 거론되는 분들은 사실 잘 모르는 분들입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로 인수위도 없이 출범됐지만 정말 그 수많은 검찰, 사법, 언론, 개혁, 대법관 증원 문제가 얼마나 오래됐습니까?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홍장원> 그래서 정말 이렇게 가장 간절한 마음, 간절한 힘이 필요한 순간 CBS에 우리 스튜디오를 찾게 되는데 이 또한 참 그 특별한 부분에 있어서의 뜻이 있는 게 아닌가 그 안에는 방첩사에서 파견관, 그다음에 국방부 파견관, 정보사 파견관 소방청, 경찰, 각종의 국가기관에 파견 관등이 들어와 있는 센터가 형성돼 있어요, 상설 기구로.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 권영세> 선관위의 행태는 정말 잘못된 거죠. ◇ 박재홍> 그럼요. 이런 부분들은 정말 걱정스러운 부분인데 또 이거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사실은 정성호 장관도 핵심 친명 중의 핵심 아닙니까? 주류 중에서도 아주 대통령하고 가까운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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