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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가담’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체계 가동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구속을 면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강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범죄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경과 등에 비춰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
- 법원,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12·3 비상계엄 당시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를 계엄 대응 체제로 전환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구속을 면했습니다.오늘(14일) 서울중앙지법은 "범죄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경과 등에 비춰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특검 "지작사 계엄 체제 전환은 내란 가담" vs 강
- [프로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 예비역 육군 중장 강건작 미래국방전략위원 강 실장은 "강 차장은 육군 장성 출신이며 군의 정치적 중립과 자주국방 역량, 군 구조 개혁에 대해 일관된 문제식과 현실적 대안을...
- ‘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前지상작전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12·3 비상계엄 당시 지구계엄사령관 역할을 맡아 관련 회의에 참석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대해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강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 李, 취임 1년만에 안보실 차장 2명 교체… 전작권 전환-핵잠 도입 협상 가속 의지 자리를 옮겨 전작권 전환 등 핵심 국방정책에 관여했다. 2023년 중장 전역 직전 맡은 육군 교육사령관 시절엔 육군 미래혁신태스크포스(TF)를 이끌기도 했다. 강 차장은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첫 1차장 발탁이 유력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이를 고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출간한 저서 ‘강
- 강건작 안보실 1차장, 전작권 관여 육군 장성 출신 [靑 참모진 개편] 강 차장은 육군사관학교 45기로 입교해 군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전대에서 군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육군 제28보병사단장을 지낸 뒤 문
- 李대통령, 청와대 '전열 정비'…홍보 성기홍·민정 한찬식 임명 강 실장은 "30년 경력의 정통 언론인으로서 취재현장의 감각, 보도책임자로서의 균형감과 판단력을 겸비한 분"이라며 "앞으로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육군 28보병사단장, 6군단장,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국방개혁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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