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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최용수 팩폭하며 응원하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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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와 딸의 끝없는 티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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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빵빵 터지는 최용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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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저를 운전기사 취급하는 아들에게 아내가 한 말이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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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살 돈이 없어 남편이 남긴 돌반지를 팔러 금은방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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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58만 원씩 보내던 모르는 이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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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휴게소에 온 예능신 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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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딸과 속마음 얘기하는 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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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영화보다 영어쓰는 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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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마가 너희 집 하인이냐?" 딸 집 쓰레기통 보고 모든 지원 싹 다 끊어버린 친정아버지 #사연 #가족 #참교육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