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존박, 7월 중 컴백 예고…“신곡은 살랑살랑한 여름곡”
가수 존박이 컴백을 깜짝 예고했다.지난 8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만날텐데’에 게스트로 출연한 존박은 7월 중 신곡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이날 영상에서 존박은 자신의 존박은 자신의 유튜브 커버 콘텐츠인 ‘기우제’를 언급하며 “최초로 남자 가수인 시경이 형의 ‘기우제’를 지내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www.donga.com · 2026.07.12
-
류준열, GD-송강호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계약
배우 류준열이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송강호 등이 속한 기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새출발한다. 류준열은 'tvN10 어워즈 대세배우상'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 신인연기상' 'AAA 배우 부문 올해의 아티스트' '제59회 백상예술대상
www.nocutnews.co.kr · 2026.07.01
-
오유진, ‘가요무대’서 꽃처럼 활짝…러블리 매력 가득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오유진이 사랑스러운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오유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꽃을 든 남자’ 무대를 선보였다.
sports.donga.com · 2026.06.23
-
'이혼' 지연수 생활고 고백…"현재 곰탕집에서 일한다"
앞서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지연수는 "모델 일을 그만두고 현실로 나오니 내가 키도 크고 눈에 띄는 사람이더라"며 "일부러 검은색, 회색 남자 운동복을 입어 몸매가 드러나지 않게 했다"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
수영, 장원영 부러웠나?…“지금 데뷔했으면 내가 센터” (놀면뭐하니)
에서는 숏폼 드라마 시즌2 제작을 위한 OST 가수 미팅이 진행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유닛 ‘효리수’가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이날 ‘효리수 유리는 “김치 싸대기도 맞을 수 있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고, 효연은 “남자 역할도 가능하다”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과거 소녀시대 활동 시절 적었던 파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sports.donga.com · 2026.06.21
-
‘26학번’ 장혁, 하지원과 인연?…“‘시크릿가든’서 만날 뻔”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배우 하지원이 절친한 배우 차태현이 활동하는 아묻따밴드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이 자리에는 차태현뿐만 아니라 개그맨 김준현, 가수 난 둘이 잘 아는 줄 알았지”라며 폭소했다.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이 “원래 드라마 ‘시크릿가든’ 남자 주인공이 (현빈이 아니라) 장혁 씨였다고 하더라”라며 캐스팅 얘기를 꺼냈다.
www.donga.com · 2026.06.25
-
유재석도 인정했다…“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 무게감 달라져” (해피투게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는다.13일 공개되는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0회차’ 영상에서는 세 MC의 유쾌한 입담이 펼쳐진다.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을 두고 윤종신은 “예전에는 ‘가수 윤종신’이었는데 요즘은
sports.donga.com · 2026.06.12
-
‘무조건’ 박상철, 시인 됐다…‘허수아비’ 출간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박상철이 시인으로 독자들을 만난다.대한가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상철은 최근 시집 ‘허수아비’를 출간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독자들이 시를 통해 잠시나마 위로와 공감을 얻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박상철은 ‘무조건’, ‘자옥아’, ‘황진이’, ‘빵빵’, ‘항구의 남자
sports.donga.com · 2026.06.12
-
'순자야 문 열어라'가 금지곡이 된 황당한 이유
밝고 경쾌한 음악에 시원스런 남자 목소리가 흡인력을 발휘한다는 느낌을 주는 이 노래에는 순자라는 이름이 많이 등장한다. 이순자의 이미지 지키기 위한 가수 탄압
1979년 당시의 성인 여성 중에는 1920년대~1950년대 출생자가 많았다. 2016년 5월 9일 자 언론들에 보도된 대법원 통계에 따르면
www.ohmynews.com · 2026.08.21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빅뱅은 '뱅뱅뱅'으로 남자 아이돌 최초로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거머쥐었고, 국내 주요 6대 음악 시상식에서 총 22관왕을 기록했다. 김진우 음악 전문 데이터저널리스트는 "빅뱅은 2000년대 후반~2010년대 남자 아이돌 가수 중에 대중성 측면에서는 단연 압도적"이라며 "대표적인 사례가 2015년 5월부터 8월까지
www.nocutnews.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