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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과 농담 -읽고 개성이 강한 혁오 외 가수 배우 만 생각하며 읽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인물을 보게되었다. 김규진이라는 평범한 사람이다.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회사원이다. 과연 나는 평범한 사람에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녹록치 않은 시선속에 당당함이 멋지다. 내가 생각하는 평범속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하여 가수 앨범을 리뷰한다는 것은 애정이 없으면 참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이 애정이라는 것은 긍정과 부정, 두 측면을 다 지니고 있다. 더군다나 내가 애정 하는 무언가에 대한 고찰을 서술해야 한다면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이 마구 샘솟기에 부담이 크다.
- 두준아. 나는 정말...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너에게 받은 기쁨 만큼 너에게 돌려 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사람 윤두준 늘 응원하고, 네 뒤에서 든든한 네 편이 되어줄게 자랑스러운 내 가수 하이라이트의 리더 윤두준. 멋지다. 내가수. 최고야. 내가수.
- <팝송추천> COIN_ Cemetery / 버릴 곡 하나 없는 신스팝 최애 밴드 내가 요즘 제일 즐겨듣는 아끼는 가수 밴드 COIN 내 일기를 봤던 분들은 알 수 있을 텐데, 나는 일렉 기타 사운드가 들어간 청량하면서 레트로 느낌의 음악을 좋아한다. COIN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을 가진 밴드이다. 더 흥해서 한국에도 자주 오고..
- 2019 마마(MAMA) BTS 무대와 수상소감 요새 내가 힘들었나? 라는 생각이 잠시 스칠 정도로 이상하게 수상소감을 듣는데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나는 누가 유명하다는 알아도, 요즘 아이돌을 잘 모른다. 가수 팀명은 알지만, 세세한 얼굴과 이름은 모른다. BST 또한 그랬다. 물론 지금도 누가 누군지는 잘 모른다. 노래가 좋아서 들은 적은 있지만, 무대를 제대로 본 적도 없다.
- 이브(EVE)의 노래를 다시 들었다 이브(EVE)는 역시 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수 중 하나이다. 내가 너무 초라하고 절망적인 상태에 있더라도 마음을 살살 만져주는 음악이 압도적으로 많다.
- 라일락이 질때 인연 이선희 노래모음 이선희 라일락이 질때 가수 이선희 노래 라일락이 질때 가사 안녕이라는 인사는 내게 단 한번도 말하지 않았어도 나는 느낌으로 알 수 있었지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음을 변해가는 너의 마음이 내게 날카로운 흔적을 남겨도 보고픈건 미련이 남아서 일거야 이제 내 품에서 벗어나고 있네 돌아보지마 내가 안타까워서 혹시라도 눈길주지마 생각하지도마 또 다른 내 삶에서 나와
- 날이 좋아 급 드라이브 | 자연이 주는 선물(세상 값진 것은 다 공짜) 계획되지 않은 드라이브, 그 속에 자연 그 속에 음악 그 속에 사색:)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이런 끝도 없는 물음은 뒤로 한채...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이다. 방향성을 갖고 조금씩 조금씩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것도 물론 중요하다.
- 이스타항공과 함께하는 3주차 팀 화이트 브랜드아카데미 김진영 - 금주의 노래 이번 금주의 노래는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힘들 때마다 찾아듣는 가수. 곽진언이 부른 '가시나무'이다. 내가 곽진언이 좋고 슈퍼스타 k때 열심히 문자투표를 한 이유는 딱 하나다. 꼭 시인이 나에게 한 편의 시를 읽어주는 것 같아서.
- < 영어 사랑 문구 > Lauv 의 Paris in the rain 쉬운영어문장 따뜻한 감성 미국 가수 라우브 Lauv ~~ 나는 이 노래에서 영어문장이 쉬우면서 맘에 다가온 문구들이 있다. 가수 Lauv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했을 때 감정을 가사로 담아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