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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 선생이 손수 뽑은 매화시 91수를 직접 붓글씨로 써서 만든 "매화시첩", 한글 번역본으로 보세요!
매군(梅君) 매선(梅仙)으로 높혀 한시 120여수를 읊고 62제91수를 손수 골라 자필로 매화시첩(梅花詩帖)을 남겼다는데 첫 아내를 잃은 지 여섯 해 만에 처가가 있는 의령의 백암(白巖 마다하고 오로지 매화만 가꿨다는데 이퇴계(李退溪)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마지막으로 저 매화나무.......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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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감람수: 하얀 올리브 나무 등장인물 | 진철원 X 양결
중국 현대극 로맨스 드라마 《백색감람수: 하얀 올리브 나무》(白色橄榄树)는 격동 속의 동국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폭파 전문가가 기자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월희 작가의 소설 『백색감람수』(白色橄榄树)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2025년 2월 1일 공개되었다. 리짠(李瓒) | 진철원(천저위안, 陈哲远) 폭파 전문가.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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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5,08,16~ka1555,08,17
李澤爲左承旨(이택위좌승지) : 이택(李澤)을 좌승지로, 白仁英爲右承旨(백인영위우승지) : 백인영(白仁英)을 우승지로, 愼希復爲左副承旨(신희부위좌부승지) : 신희복(愼希復)을 좌부승지로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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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불곡(死後不哭)
즉 내가 죽거든 울지 말라는 유언으로 '백호집(白湖集)'에 전한다. 임제(林悌)는 조선 중기의 시인으로 본관은 나주(羅州)이고 호는 백호(白湖)다. 시재(詩才)가 놀랄 정도로 뛰어나 율곡(栗谷) 이이(李珥)는 백호를 일러 기남아(奇男兒)라고 칭찬하였다. 백호는 명.......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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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李白)의 춘야도리원서(春夜桃李園序)에 나오는 (古人秉燭遊)
이백(李白)의 춘야도리원서(春夜桃李園序)은 봄밤 도리원에서 형제들과 함께 잔치를 즐기며 시를 짓고, 그 시들을 모아 책으로 엮을 때 붙인 서문(序)입니다. 한나라 때 인명미상 시인의 구절인데 이 백이 다시 인용하면서 유명해진 구절입니다 옛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밤에 놀러다녔다는 게 (古人秉燭遊) 진실로 까닭이 있었도다(良有以也) 이백(李白
blog.naver.com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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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했던 사람들....
장영실 蔣英實 이순신 李舜臣 | Yi Sunshin 초대 현대그룹 회장 정주영 鄭周永|Chung Ju-yung 백남준(白南準,1932년 7월 20일~2006년 1월 29일)은한국태생의비디오 이휘소(李輝昭)라는 귀화 전 한국명으로 잘 알려진벤저민 휘소 리(영어:Benjamin Whisoh Lee,1935년 1월 1일~1977년 6월 16일)는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태어난한국계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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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당(忘憂堂) 곽재우(郭再祐), 망우당집(忘憂堂集) 제1권, 5장. 초구창암강사(初構滄巖江舍), 탁양현 옮김
막도차간무외호 (莫道此間無外護)하며 이곳에 바깥을 지켜 줄 호위(護衛)나 울타리가 없다고 말할 수 없으니, 이삼소백완공명 (李三蘇百玩空明)하며 이태백(李太白)과 소순(蘇洵) 소식(蘇軾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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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글 - 이백(李白)의 산중여유인대작(山中與幽人對酌)
또 한 잔, 또 한 잔 기울이네 我醉欲眠卿且去 아취욕면경차거 나는 취해 자고 싶으니 자네는 우선 돌아가소 明朝有意抱琴來 명조유의포금래 내일 아침 흥이 나면 거문고 안고 오소 이백(李白
blog.naver.com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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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 (이백)
당(唐)의 시인 이백(李白)은 시로써 험한 길을 대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蜀道難 李白 촉도난 촉나라 가는 길의 험난함 (이백) 噫吁嚱( 희우희) 危乎高哉( 위호고재) 蜀道之難(촉도지난) 難於上青天( 난어상청천) 蠶叢及魚鳧( 잠총급어부) 開國何茫然( 개국하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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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난골족(族) - 백석(白石)
여우난골족(族) 백석(白石) 명절날 나는 엄매 아배 따라 우리 집 개는 나를 따라 진할머니 진할아버지가 있는 큰집으로 가면 얼굴에 별자국이 솜솜 난 말수와 같이 눈도 껌벅거리는 하루에 베 한 필을 짠다는 벌 하나 건넛집엔 복숭아나무가 많은 신리(新里) 고무 고무의 딸 이녀(李女) 작은 이녀(李女) 열여섯에 사십이 넘은 홀아비의 후처가 된 포족족하니 성이 잘 나는
blog.naver.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