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이화영의 ‘가석방’ 요구는 그 자체로 李가 대북송금 ’공범‘이라 주장하는 것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묵시적 합의‘라던 이진관 판사, 법리’ 아닌 ‘자기 확신’으로 尹에 유죄 때린 것[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특례제도 도입 당시와 달리, 현재 군복무 ‘18개월‘ 선수 생명 안끊겨!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공수처 수사역량 부족하지만, 대통령 수사권한 절대 중수청에 줘선 안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12월 초 선거법 공소시효 만료돼 수사시점 적절, 야당 탄압 아냐!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왜 대법관 공백사태엔 일언반구도 하지 않나? 조희대 무책임해!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심사 꼴찌에도 연봉 2.4억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공정과 실력’ 무너졌나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과거 검사 때 하듯 관심끌기 정치는 버리고, 가치중심 미래지향적 정치해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조희대 서면제청 정치적으로 비칠 수 있어, 추천절차 다시 밟는 게 최선!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
강성층 밀어붙일 때마다 물러난 이재명 잘못된 시그널 남겼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