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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건보 확대 갑론을박…'중증질환 우선' vs '체감도 제고'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본인부담률 30%를 가정해 추계한 결과 남성형 탈모 약물 급여화 시 연간 공단 추가 부담은 치료 인구에 따라 그러면서 "탈모약은 복제약(제네릭)이라 한 알에 100~200원까지 약가를 낮출 수 있다"며 "본인부담과 일반 진찰료를 더해도 추가 재정은 100억 원도 안 들 것"이라고 말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건 실무진이 100% 말렸을 사안이에요. 근데 그냥 강행한 거잖아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 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가 허위 사실이다, 100%.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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