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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이후 ERA 9.00’ LG 송승기, 왼쪽 등 담 증세로 1군 엔트리 제외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좌투수 송승기(24)가 잠시 쉬어간다.LG는 11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 앞서 송승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염경엽 LG 감독(58)은 “(송)승기가 오늘 불펜투구를 했는데 왼쪽 등에 담 증세가 남아있다”며 “엔트리에서 빼고 휴식을 줘야
- 염경엽 감독의 ‘향후 3년’ LG 중심타선 구상…잊혀진 그 이름 ‘김범석’ 있었다, “사비로 비만 치료제 사서라도”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사비로 비만 치료제를 처방해서라도….”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잠시 잊혔던 이름을 언급했다. 지난 시즌 도중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김범석(24)이다. 향후 LG의 중심타선에 그가 필요하다는 뜻을 분명하게 전달했다.염 감독은 23일 잠실 삼성 라이
- 포문 열고 역전 발판까지…도화선 불 지핀 LG 홍창기, 선두 수성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33)가 팀의 선두 수성에 앞장섰다.홍창기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3일)
- ‘송찬의 4안타 5타점+오스틴 3안타 3타점’ 3일간 31점 폭발한 선두 LG, SSG 3연전 싹쓸이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가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LG는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장단 16안타를 폭발하며 15-1로 이겼다. 9, 10일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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