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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김현수(38)가 끝내기 안타로 팀을 연패 위기서 구했다.김현수는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9회말 끝내기 안타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의 활약으로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시즌 전적 65승3무4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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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ERA 0.45+개인 7연승…‘S 비율 80.7%+땅볼 비율 66.7%’ 공격적 투구 진수 보여준 KT 고영표의 클래스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5)의 엄청난 기세를 막을 자가 보이지 않는다.고영표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3안타(1홈런) 무4사구 4탈삼진 무
- 결정적 3점홈런+멀티히트…최민석 10승+팀 위닝시리즈 이끈 캡틴 양의지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이자 안방마님 양의지(39)가 공수 맹활약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양의지는 1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4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의 맹활약을 펼쳐 팀의 9-6 승리를 이끌었다. 5위 두산(54승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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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2위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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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7안타(2홈런) 무4사구
- 드디어 해냈다…3전4기 끝 10승 따낸 최민석, 두산 최연소 기록까지 ‘겹경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2년차 우투수 최민석(20)이 3전 4기 끝에 데뷔 첫 10승 고지를 밟았다.최민석은 1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6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해 팀의 9-6 승리를 이끌고 10승(4패)째를 따냈다. 지난달 5일
- 폭발적이지 않지만 여전한 존재감…디아즈가 이끈 삼성의 ‘불방망이’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화끈한 화력을 뽐냈다. 디아즈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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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면 안타 ‘10G 1할 타율’ 타격 스트레스 벗어난 김주원…5안타 불방망이로 4연패 탈출 선봉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이 개인 단일 경기 최다 타이인 5안타의 맹타로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김주원은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5안타 1타점 3득점 1도루로 팀의 13-3 승리를 이끌었다. NC(49승2무
- ‘1년 만의 무실점 QS+’ 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톨허스트, 1점 업고 위닝시리즈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1년여 만의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견인했다.톨허스트는 1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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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무너뜨린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포…키움, KIA 3위 경쟁에 고춧가루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재현(33·키움 히어로즈)이 KBO 통산 9번째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의 주인공이 됐다.김재현은 23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9회말 2사 만루서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터트려 팀의 8-7 승리를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