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美-캐나다 국경 터널에 "김시우는 통행 무료" 전광판 뜬 사연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 중 저녁 식사를 하러 가다 실수로 여권 없이 국경을 넘은 김시우가 현지 당국으로부터 유쾌한 '무료 통행' 선물을 받아 당국은 공식 SNS를 통해서도 "김시우 선수가 다시...
- “여권 없이 국경 넘더니...” 캐나다, 골퍼 김시우에 “무료 통행” 유쾌한 초대 미국 PGA 투어 대회 참가 중 해프닝으로 여권 없이 국경을 넘었던 프로골퍼 김시우가 캐나다 현지 당국으로부터 유쾌한 초대를 받았다.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윈저-디트로이트 터널' 운영 당국은 지난달 3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터널 입구 전광판 사진을 공개했다.
- [PGA] 2028년부터 승강제 도입 1·2부 시리즈로 나눠 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0년 넘게 유지해온 단일 투어 구조를 폐기하고 사실상의 1 2부 리그 승강제를 전면 도입한다. PGA 투어 이사회는 24일(한국시간) 회의를 열어 미래경쟁위원회가 제안한 이원화 대회 체제 개편안을 공식 승인했다.
- 골퍼 김시우에 “무료 통행”’…전광판 띄운 캐나다 터널 당국 미국 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 출전 중이던 프로골퍼 김시우가 저녁 식사를 하러 가다 실수로 캐나다 국경을 넘는 해프닝을 겪은 뒤, 현지 터널 운영사로부터 ‘무료 통행’ 초대를 받았다.디트로이트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윈저-디트로이트 터널 운영 당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터널 입구 전광판 사진을 올렸다.
- 김주형, ‘메이저’ US 오픈 톱5…세계랭킹 141위→64위 급상승 279타를 기록,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를 통해 김주형은 2023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에게 연장전 끝에 패한 이후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 ) 투어 공식 대회 톱5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PGA 투어 14개 대회에 나서 한 차례 톱10에 오르는 데 그치며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김주형은 메이저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 ‘9언더파’ 윤이나, ‘메이저’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23, 솔레어)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윤이나는 이어 윤이나는 후반 3, 4, 6, 7, 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냈다.이후 윤이나는 공식 인터뷰에서 “LPGA 투어에서 9언더파를 친 것은 처음”이라며, “오늘 버디 9개를 잡은 지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우승자는 GV60 마그마 부상 선수 156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57만 달러와 함께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가 부상으로 제공된다.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DP월드투어와 PGA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지난해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크리스 고터럽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