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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부터 효과음까지 미쳤습니다, 역대급으로 돌아온 "석양이 진다 2.0" 서부 스킨 [네오 프론티어 2.0 풀 업그레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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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위기의 젠지 앞에 나타난 영웅 "GEN ASH", "대현철" [GEN vs R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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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말) 버즈 : "영섭이형 존X 잘쏘네.. XX" [T1 vs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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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최고 점수를 달성한 커리퐁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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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보는 내내 눈을 뜨고도 우린 이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T1 vs 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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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에서 꺼내온 "약간 버프된 요루" , 옛 그 시절 그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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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된명보 오늘부터 쓰리엔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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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 마지막 퍼즐조각은 "EFINA" 였다. [GEN vs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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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동안 점수를 제일 많이 올린 팀에게 "1000만원 대박 미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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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쳐는 제가 잡겠습니다." 티원의 뉴메타 메테오의 엔트리 포변 [T1 vs P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