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잠실 라이벌’ 사상 첫 WC 격돌…마지막 잠실 맞대결, 가을야구 진검승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사상 처음으로 와일드카드(WC) 결정전서 격돌한다. SOL KBO 포스트시즌(PS)’ WC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
‘새 필승조 조합’ 좌타자 저격 나설 LG 케네디·이우찬…준PO서 더 할 일 많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의 필승조 무게감이 순식간에 좌투수들에게 쏠렸다.와일드카드(WC)를 거머쥔 LG가 달콤한 이틀간의 휴식을 얻었다. 16일까지 재정비에 나서는 LG는 결정 1차전을 앞두고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아 WC 엔트리에서 아예 제외됐다.
-
‘PS 첫 승은 또 실패’ 두산 곽빈, ‘가을 첫 QS+WC 악몽 탈출’로 아쉬움 달랬다 [SD 잠실 라이브]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102구) 동안 3안타(1홈런) 4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는 지난해까지 통산 WC 결정전 3경기,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경기,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경기 등 앞선 PS 6경기서 승리 없이 3패만 기록했다.특히 WC
- 2024년 흑역사 잊었다…두산, 이번엔 '업셋' 주인공 될까[WC]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LG 트윈스와 맞붙는다. 정규리그 5위 두산은 WC 결정 1차전에 이어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전까지 잡아야 준PO에 진출할 수 있다.
- 5년 만에 PS서 만나는 '잠실 라이벌' LG vs 두산…WC에선 첫 맞대결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맞붙는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에서 공교롭게도 '한 지붕 라이벌' LG와 두산이 WC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 '탈락' 두산 김원형 감독 "일 년 내내 공격 막혀…창피한 경기"[WC]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LG 트윈스에 1-4로 졌다. WC 결정 1, 2차전을 모두 잡아야 준플레이오프(준PO)에 오를 수 있었던 두산은 이날 패배로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게 됐다.
-
“정말 간절했다” 억겁 같았던 찰나… 이우찬, ABS 존 끝에 꽂은 연속 루킹K
이우찬(LG)은 이 짧은 순간에도 간절하게 되뇌였다. 결과는 두 번 연속 루킹 삼진. 마무리 손주영이 빠진 LG 불펜서 가장 긴박한 순간을 책임진 주인공이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 두산 “한 번 더 붙어보자” vs LG “한 번에 끝내주마” 치열했던 페넌트레이스를 마친 2026 프로야구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을 시작으로 포스트시즌에 돌입해 진하게 잠실 ‘한 지붕 라이벌’인 LG
-
‘통곡의 벽’ 박해민 vs ‘한 방’ 김도영…LG-KIA 준플레이오프 격돌
그러면서 ‘가을 야구’도 와일드카드 결정전(WC)부터 시작해야 했다. 5일 잠실 맞대결에 이어 12일 광주에서 치른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도 8회말 김도영에게 결승 홈런을 맞은 게 결정타였다 .14일 WC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은 LG는 닷새 만에 KIA와 김도영을 다시 만난다.
-
[SW인터뷰] 차근차근 내디딘 발걸음…김진수 “저 자신을 믿고!”
올 시즌 LG 마운드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이는 단연 김진수다. 새로운 필승카드로 부상했다.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부터 KIA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까지 차근차근 발걸음을 뗐다. 김진수는 “확실히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