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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 10억 안 아깝네…‘1옵션 안방마님’ 한승택, KT 4연승+위닝시리즈 이끌다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포수 한승택(32)이 공수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4연승과 3연전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한승택은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4연승을 거둔 2위 KT는 LG 트윈스에 이어 2번째로 40승(1무25패) 고지를 밟았다.한승택은
- 프로농구 FA 1호 계약은 정인덕! 4년·보수총액 3억5000만원에 잔류…“LG에서 더 많이 우승하고 은퇴하는 게 목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4년 계약을 맺고 원 소속팀 창원 LG에 잔류한다. 19일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인덕은 중앙대를 졸업하고 2016~2017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6순위로 LG
-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원주 DB 정효근(33·202㎝), 서울 SK 오세근(39·200㎝), 창원 LG 정인덕(32·195㎝), 수원 KT 박준영(30·195㎝) 등 경쟁력을 갖춘 포워드 자원도 포함됐다
- '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KBO는 12일 "지난 10일 LG가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우완 오카다 아키타케(32) 선수 영입과 관련해 규약 재검토를 통해 최초 회신 내용을 정정했다"고 밝혔다. 퓨처스(2군) 리그에서 뛰다 1군 무대를 밟을 부푼 꿈에 LG 합류를 위해 서울로 향했던 오카다는 다시 울산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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