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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의 생일선물 준비 덕분에 훈훈했던 와이프의 생일 _ 260126
여기는 LA 생갈비를 두툼하게 스테이크같이 썰어서 나오는데 숯불에 구워 먹으면 진짜 웬만한 스테이크 이상으로 맛있음. 물론... 내가 고기를 잘 굽기도? 특히 평일에 이렇게 맛집이랑 카페를 다니면 사람 없고 조용해서 너무 좋다. 저.......
blog.naver.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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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자유여행 7일차 LA 라인호텔 수영장, Ralphs, 스투시, 치폴레 주문방법, LA공항으로
LA자유여행 7일차 LA 라인호텔 수영장, Ralphs, 스투시, 치폴레 주문방법, LA공항으로 모든 일정 마치고 드디어 LA 마지막날인 7일차가 밝았다 디즈니, 그랜드캐년 투어까지 마지막 정신없이 이동하는 날인데도 오전에 잠시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사람.......
blog.naver.com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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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문어 타파스 맛집 er pichi de cai
거리에 자리를 잡고 앉아 사람 구경하면서 먹고 마실 수 있는곳 베르무스와 생맥주를 시키면 기본 안주 (빵, 비스킷) 를 내어준다. 붉은피망 샐러드, 소꼬리(옥스테일) 조림, 그리고 대망의 문어 (pulpo a la brasa) 를 시켰다. 이번 안달루시아 여행을 통틀어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 아닐까...
blog.naver.com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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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과 11월 사이
LA 다운타운 느낌인데.. 결국 긴 야근이 되어 11월에 귀가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0월부터 목도리 하고 다니는 사람 나야 나, 손도 시렸지만 장갑만큼은 입동 이후에 낄래..
blog.naver.com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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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흥 카페 추천 A La Main Cafe
이제는 너무 유명한 푸미흥 카페 A La Main Cafe 벌써 지점이 여러 군데 생겼지요? 사람 없는 나만의 아지트가 생겼다고 엄청 좋.......
blog.naver.com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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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 레퍼토리 및 샘플영상(3~4중창)
3~4중창 레퍼토리 Il libro del'lamore/사랑의 책 (팬텀싱어1)✔️ Il mondo (영화 '어바웃타임' OST)✔️ 10월에 어느 멋진 날에✔️ 행복을 주는 사람 (영화 '파파로티'OST)✔️ You raise me up✔️ La promessa (어반팝스) Nella fantasia Perhaps love✔️ 지금이순간 (지킬앤하이드)✔️
blog.naver.com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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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 자유여행! 최고의 2주 코스 샌프란시스코 in - 라스베가스 - LA out 으로!
LA 왕복이 더 싼데?? 걍.. 라스베가스로 가버려??? 항공권 끊을 때부터 이 고민 안 하는 사람 없어요. 백이면 백, 다 합니다. 해야 맞고요.
blog.naver.com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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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꽃이 되는 순서
Auguste Rodin (1840-1917) French "La Cathédrale" - "The Cathedral" ca1908 Stone /Pierre 내가 정체가 선명한 글을 난 피곤하고 지치면 그게 일 때문이든 사람 때문이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거든. 그게 타인들은 모르겠지만 나 스스로 이제 그냥 놔둘 수 없는 심각한 수준임을 요즘 느꼈어.
blog.naver.com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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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기포스트
.♣ ★☆ "La playa donde brillan los granos de arena escuchando las olas azules" ♠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책 한 권으로도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는 미소 짓 ~ 책과 사람, 삶을 잇다.
blog.naver.com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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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스페인어]1학년 스페인어 환급반 스물다섯번째 공부기록
복수 형태도 가능하다 * Bueno, eres un sabelotodo 그래 너 잘났다 - Sabelotodo : 아는 척 하는 사람 - ex. Ella piensa que eres un sabelotodo : 그녀는 네가 아는 척만 한다고 생각해. * Creo Que la musica andina es muy original
blog.naver.com ·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