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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타자 자격 있다”…삼성을 넘어 KBO리그 대표 외야수로 성장하는 박승규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박승규(26)의 성장세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박 감독은 1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박승규를 4번타자 좌익수로 팀에 부족한 우타 외야수로 공수주 모든 부분서 활약하고 있다.박승규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구자욱(33), 김성윤(27), 김지찬(25)으로 이어진 탄탄한 삼성의 외야진서도 당당히 한
- 돌아온 에이스…두산 곽빈, 손가락 부상 딛고 팀 승률 5할 사수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27)이 팀의 승률 5할 사수에 앞장섰다.곽빈은 9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두산은 곽빈의 활약에 힘입어 롯데를 6-5로 제압했다. 6위 두산은 시즌 30승2무29패를 마크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곽빈은 지난달 28일 잠실 KT 위즈전을 마친 뒤 오른손
- ‘대박’은 있는데, ‘괜히 샀다’는 없다…FA 이적생 7인 중간점검 최원준(29), 김현수(38), 한승택(32·이상 KT 위즈), 강백호(27·한화 이글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김범수(31·KIA 타이거즈)
- '20세이브인데?' 손주영 "마무리는 체질 아니야" LG의 '임시 마무리' 손주영(27)이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선발 투수에서 팀 사정에 따라 클로저를 맡은 상황에서 거둔 값진 결실이다. 김재윤은 45경기에 등판했고, 블론 세이브는 4개, ERA는 3.02다. 19세이브(6승)의 박영현(kt)은 38경기에 등판해 블론 세이브 4개, ERA 2.5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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