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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깎이 유망주' 양창섭, 사자 마운드 '기둥' 됐다 전날 당했던 4-10 재역전패를 설욕하며 시즌 40승 고지를 밟은 삼성은 이날 KIA 타이거즈에게 5-11로 역전패를 당한 2위 kt 위즈와의 승차를 반 경기로 줄이며 단독 3위 자리를
- ‘김도영 16호포+아데를린 10호 만루포+시라카와 복귀전 승리’ KIA, 롯데 3연전 위닝시리즈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가 16호 홈런을 때린 김도영(23) 등 타선의 활약과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 아시아쿼터 시리카와 케이쇼(25)의 호투 등을 앞세워 주중 3연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려 팀의 10
- 가을야구? 이미 시작됐다…'LG·kt·삼성' 3強, 3연승 질주! 단독 선두 LG 트윈스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선발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KIA 타이거즈에 롯데 자이언츠는 원정 경기에서 전민재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SSG 랜더스를 10-6으로 꺾고 이틀 만에 꼴찌에서 탈출했다.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나눔 올스타가 10-1로 크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성영탁이 '코코몽' 변신 세레머니로 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는 막을 내렸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으로 염경엽 감독은 승리 감독상(상금 300만원)을 챙겼고, 허인서를 비롯한 수상자 전원에게는 25만원 상당의 메디힐 시상품이 증정됐다.
- 디아즈, 대구 뒤집었다…대역전 만루포 쾅! '5타점 원맨쇼' 삼성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10-8로 역전승을 거뒀다. 광주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를 8-1로 제압하고 6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 LG, 3위도 뺏겼다…4·5번, 빛바랜 시즌 9호 홈런 주중 3연전 스윕 기대감을 키웠지만 위닝 시리즈에 만족해야 했다. 60승 49패 1무가 된 LG는 KIA(59승 48패 2무)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져 3위를 내줬다. 이날 KIA는 한화와 대전 원정에서 10-6으로 이겨 5연승을 질주했다. LG는 이날 선발 박시원이 1회 제구 난조 속에 먼저 실점했다.
-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KBO 리그 통산 1위인 양현종(KIA)이 2239개를 기록 중이고, 송진우(2048개·은퇴), 김광현(2020개·SSG 랜더스)이 뒤를 잇는다. 이날 NC를 10-3으로 누른 5위 두산과 승차가 4경기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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