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KBO리그 2025시즌 매직·트래직넘버 9월 29일 기준 - 대전에서 LG 우승 저지한 한화, SSG 3위 매직넘버 1, NC 6연승
29일 경기 대전 LG 3-7 한화 인천 롯데 2-4 SSG 광주 NC 13-4 KIA 한화가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대전에서 LG가 우승하는 것을 저지했다. 한화 82승 3무 56패 승률 .594 2위 확보 3위 SSG 73승 4무 63패 승률 .537 3위 매직넘버 1 / 4위 확보 4위 삼성 73승 2무 67패 승률 .521 PS 진출
blog.naver.com · 2025.09.29
-
KBO리그 2025시즌 매직·트래직넘버 9월 3일 기준 - 폰세 228K, 한화 2연승, SSG 3위 독주, 롯데 6위 추락
3일 경기 대구 키움 4-3 삼성 수원 롯데 8-9 KT 광주 SSG 2-1 KIA 대전 NC 5-6 한화 폰세가 단일시즌 최다탈삼진 신기록을 세우며 한화가 2연승을 달렸다. PS 진출 매직넘버 9 3위 SSG 63승.......
blog.naver.com · 2025.09.03
-
KBO리그 2025시즌 매직·트래직넘버 9월 20일 기준 - LG 우승 매직넘버 5, 삼성 4연승, KT 단독 5위, KIA 4연패 탈출, 두산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20일 경기 수원 한화 2-4 KT 광주 NC 4-5 KIA 인천 두산 2-15 SSG 잠실 삼성 14-4 LG 부산 키움 15-5 롯데 LG와 한화가 동반 패배하며 3게임차를 유지했다 LG 83승 3무 51패 승률 .619 우승 매직넘버 5 / 2위 확보 2위 한화 80승 3무 54패 승률 .597 2위 확보 3위 SSG 68승 4무 61패 승률 .527 PS 진출
blog.naver.com · 2025.09.20
-
한국시리즈 2024년 삼성-KIA 경기 일정
한국시리즈 2024년 삼성-KIA 경기 일정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이다. 2023 시즌 우승 LG 트윈스 최다 우승 KIA 타이거즈 최다 진출 삼성 라이온즈 2024 한국 야구 Kia 타이거즈는 여러 차례 KBO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 중 다수의 우승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이루어졌다.
blog.naver.com · 2024.10.20
-
마지막 이야기, 임창용 - 42
시절 고작 4시즌 밖에 뛰지 않았지만 고향팀에 대한 애정은 그 이후로도 한결같았는데, 생애 첫 FA 요건을 갖춘 2004년에는 소속팀 삼성과의 불화도 아랑곳 않은 채 시즌 내내 KIA 일본에 진출.......
blog.naver.com · 2024.08.22
-
홈팀 타이거즈로의 복귀, 임창용 - 18
하지만 3월 17일 KBO 대신에 다시 한번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진출 계획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3월 28일 KIA 타이거즈에서 영입을 완료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KIA측의 기사에 의하면 임창용 측에서 먼저 접촉을 해 왔고, KIA .......
blog.naver.com · 2024.07.26
-
2017 프로야구 상대전적(팀간 승패)
연속2경기(4위팀경기장)해서 5위가 연속2경기를 승리하면, 준PO 진출. 5위가 만약 1경기라도 지거나 비기면(연장15회까지) 4위가 진출합니다. (4위에 1.5승을 주는셈) 가을야구 KIA 1위 최종우승 두산 2위 NC .......
blog.naver.com · 2017.09.04
-
KIA, 삼성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나지완 결승타!!
이제 가을야구로 가는 막바지 리그가 진행 중인데요 기아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집니다. KIA가 2011년 이후 5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는데요. 5일 대구 삼성전에서 4대2로 승리하며 4위 LG에 반게임차로 따라붙고, 6위 SK를 2.5게임 차로 밀어내며 5위를 확보했습니다. S
blog.naver.com · 2016.10.05
-
‘협상 난항’ 양현종, 타구단은 '그림의 떡'
당초 일본 요코하마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양현종은 일본이나 미국 등 해외 진출 카드를 접고 전격적으로 국내 잔류를 결정했다. 당시 양현종은 자신이 데뷔 때부터 뛴 KIA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KIA 잔류를 우선 순위에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blog.naver.com · 2016.12.19
-
[프로야구] 차우찬·최형우 놓친 삼성, 계속되는 소속 FA 유출
최형우(33·KIA 타이거즈)에 이어 차우찬(29·LG 트윈스)도 삼성 라이온즈를 떠났다. 특히 차우찬을 향해서는 '투수 최고 대우'와 '선수가 원할 경우 2년 뒤 국외 진출 추.......
blog.naver.com ·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