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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라고"...왜 내가 보는 월드컵 생중계는 뒷북일까
경기 종료 직전 후반전 로스타임에 콜롬비아의 캄파스가 3대 1 스코어를 장식하는 쐐기골에 성공했다.월드컵 중계를 맡은 KBS와
JTBC
채널을 동시에 시청한 결과 KBS에서 2초 이상 KBS2 채널에서 캄파스 선수의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가 한창인데
JTBC
화면에서 같은 동작이 이어진다.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두 채널 간의 실시간 방송 지연은 케이블TV 가입 회선에서
zdnet.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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