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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끝나도 안 떨어진다"…24일 연속 환율 1500원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지난 18일 향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반대로 7월 14일 발표되는 6월 소비자물가(CPI)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금리 인상 압박도 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전쟁 리스크 해소→외국인 컴백…코스피 또 날았다 다만 차익실현 매물과 이번 주 예정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로 돌아선 투자자들로 인해 마감 시에는 다시 7천조원대를 하회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8일 새벽 발표될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연내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 전쟁 물러서자 금리 돌아왔다…금값 흔든 진짜 주인은 [지디넷코리아]"종전 협상보다 강했던 FOMC, 시장은 다시 금리를 보기 시작했다."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시장은 전쟁 리스크 해소에 환호했다. 둘째, 앞으로 CPI, PPI, PCE, 고용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뜻이다. 금 시장 입장에서는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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