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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통합 반드시 필요, 빨리 추진해야"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예고한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 산업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충청광역연합'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세종시 '8조 투자' 확정에 지역구 국회의원들 일제히 "적극 환영·지원" 충청권 전체 투자 규모는 무려 392조 원에 달한다.
- 충청권 시민사회 "지역 희생하는 메가프로젝트 재검토하라" 이들에 따르면 해당 계획은 반도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분야에 정부와 기업이 약 1500조 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서남권에 약 896조 원, 충청권에 약 392조 또한 지난 7월 2일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보고회'에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이 충청권에 HBM 및 낸드 공장(팹) 등 건설을 위해 약 392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이날 충청권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약 392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 "지역 희생 강요하는 메가프로젝트 멈춰라" 충청권 시민사회 공동 성명 이어 지난 7월 2일에는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보고회'를 통해 삼성과 SK하이닉스 등이 충청권에 HBM 및 낸드 공장 건설 등에 약 392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 호남 반도체만 800조…'삼전닉스 메가투자' 순항 관건은 이를 모두 포괄한 양사의 지역별 투자 계획 규모는 호남권 896조 원, 충청권 392조 원, 영남권 270조 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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