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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팔공산서 산행하던 60대 추락…심정지→끝내 사망 대구 팔공산 동봉 일대에서 산행하던 60대가 추락해 숨졌다.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48분께 동구 도학동 팔공산 동봉 정상에서 사람이 추락한 것 같다는 등산로 밖에서 구조된 A씨의 아내 B(60대·여)씨는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등산로를 벗어나 하산하던 중 실족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 “저 여자 2~3개월 입원하게 때려줘”…사내 갈등 끝 청부폭행 7명 구속 빚던 여성을 폭행하기 위해 사적보복을 의뢰하고 이를 실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상해교사 등 혐의로 의뢰인 A 씨(30대) 등 7명을 구속했다고 30일 지난 6월 말 의정부시에서 발생한 사적보복 대행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A 씨는 친족 관계이자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60대 여성과 사내 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그는 지인 B
- 특정부위에 불법 필러 받은 30대 여성 숨져…시술 중국인 입건 4월 30일 오후 3시 30분경 평택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중국 국적 여성 B 씨에게 불법 필러 시술을 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B 씨의 특정 부위에 미용 목적의 필러를 주사한 것으로 조사됐다.A 씨는 이후 B 씨 상태가 이상하다며 119에 신고했다.B 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시간가량 지나 숨졌다.
- "들어 올려요!"…차 바퀴에 다리 깔린 8세 아동, 경찰·시민이 구조 교통사고로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린 8세 아동이 경찰관과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30일 사고 현장에 모인 시민들이 구조를 돕는 모습 (사진=연합뉴스)30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께 경기 광주시 양벌동의 한 다세대 주택 필로티 주차장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B(8)양의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
- 건물값 5.6억 부풀려 6억대 불법대출 일당 4명 검찰 송치 불법 대출을 받은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울산남부경찰서는 부동산실권리자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A 씨(60대) 등 4명을 검거해 모두 검찰에 넘겼다고 30일 높인 허위 계약서를 작성해 등기한 후 은행으로부터 6억 30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이 건물을 사고 대출받으려 했으나, 낮은 신용등급으로 대출이 막히자 브로커 B
- 앉아있다 귀가하다 ‘열실신’…밭일·화재진압 하다 ‘열탈진’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전남광주에서 온열질환 증세를 보인 환자가 잇따르고 있다.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한 길가에서 80대 오후 4시쯤엔 장흥군 장흥읍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B 씨가 쓰러졌다. 장시간 밭일 작업을 했던 B 씨는 체온이 39.8도까지 치솟으며 열탈진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 10kg 덤벨로 지인 머리 내려쳤다…청주서 70대 체포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지인의 머리를 10㎏ 덤벨로 때린 혐의(살인미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자신이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지인 B(60대)씨에게 10㎏ 무게의 덤벨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A씨는 범행 직후 인근 지인에게 “사람을
- '3인조 女보컬 그룹' 하티크, 30일 데뷔…가수 노아 제작 새 R&B 보컬 그룹 하티크(Hat:q)가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소속사 레이백은 18일 “3인조 알앤비(R&B) 보컬 그룹 하티크가 오는 30일 디지털 싱글 '일상'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 김제서 밭일하던 90대 온열질환으로 또 숨져…누적 사망 12명 전국에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30일) 전북에서 온열질환으로 90대가 추가로 숨졌습니다.올해 5월 중순 이후 온열질환자 수는 1,600명을 넘어섰으며, 추정 사망자도 누적 오전 7시쯤 집에서 밭으로 나갔는데 이후 더운 날씨 탓에 심장에 무리가 생겨 숨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이로써 도내 온열질환 사망자는 지난 26일 김제시 청하면의 한 밭에서 숨진 B(
- 말다툼 끝에 아내 베란다 밖으로 밀어 살해하려 한 40대 [사건수첩] 대구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정한근)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0대)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9일 경북 영주시의 한 주택에서 아내 B(30대)씨와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