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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신료인상 잰 걸음'…D-데이는 8월초? 20~21일 '축조심의' 워크숍 등 진행…KBS, 야당 공청회는 '모르쇠' 2010년 07월 20일 (화) 17:13:07 곽상아 기자 nell@mediaus.co.kr 새 노조 파업 급선무라고 주장해 왔으나, KBS는 "내년과 내후년에는 선거가 있기 때문에 올해 안에 숙원사업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며 우격다짐식으로 수신료 인상을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새다. ▲ 6월 24일
- 한미FTA 치료하러 간호사도 나섰다. 파업 41일째를 맞는 경상병원 조합원들에 대한 연대와 지지의 뜻에서, 율동은 서툴렀지만 집회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파업 투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주까지 내려와 한미FTA 저지 투쟁에 결합하고 있는 경상병원 조합원 이형수 씨의 이야기를 옮겨본다.
- 파업 초읽기 들어간 하나로號 '타이타닉'? 파업 초읽기 들어간 하나로號 '타이타닉'? 윤미경 기자 | 10/27 08:47 | 조회 1940 노사간에 '파업'과 '감원'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하나로텔레콤號가 파업 태풍을 무사히 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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