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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하드웨어부터 구독 서비스까지 줄줄이 가격 인상 당시 애플은 맥북 네오는 100달러 오른 699달러, 13인치 맥북 에어는 200달러 인상된 1천299달러, 기본형 아이패드는 100달러 오른 449달러로 조정했다.
- 애플, 30일 3분기 실적 발표…핵심 내용 '이것' 맥북 프로 기본 모델은 300달러, 아이맥은 200달러 인상됐으며, 애플 비전 프로와 홈팟 미니 가격도 함께 조정됐다.
- "AI가 바꾼 교체 공식"…아이폰18 프로, 슈퍼사이클 앞당기나 특히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최대 200달러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다만 애플은 경쟁사보다 가격 인상 폭을 상대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포브스는 분석했다.
- 클로드 맥스 가입자, 앤트로픽에 집단소송… "약속한 사용량보다 훨씬 적었다" 앤트로픽의 월 200달러 클로드 코드 요금제에서 파워 유저는 600~1,500달러(약 91만~227만 원)어치의 API 기준 연산을 정액으로 소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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