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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소설] 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1』- 호기심이 죽이는 건 고양이만이 아니다! 2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의 『1Q84』를 완독한 후 쉴 겨를도 없이 바로 『기사단장 죽이기』를 읽었다.
- <1Q84>_무라카미 하루키 20250013~15 2009년에 나온 이 책을 2025년에 읽다니.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 없었다. 자기전에도 읽고 실내자전거 타면서도 읽고, 너무 더워 퇴근하자마자 씻고 바닥에 누워 바로 읽고. 출퇴근할때 읽으면서 내가 이어폰을 안낀것도 모른 채로 집중했던 책 매우
- 2025 독서기록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홍한별 6. 1Q84 3-무라카미하루키 7.어쩌다 군대-남기숙 8.그림책으로 쓰담쓰담-남기숙 9.그림책, 사춘기 마음을 부탁해-남기숙 10.대온실수리보고서-김금희
- <타이탄의 도구들>_티모시 페리스 20250016 내가 1Q84 이후로 책을 안읽었다고? 읽다 만 책들이 있었다.
- 1Q84 1권~3권 - 무라카미 하루키 서평 1Q84 (1권~3권) - 무라카미 하루키 ✔️ 적어도 내가 아는 한, 어느 사람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재료는 한정된 수만큼 정해져 있다.
- 무라카미 하루키 1Q84 6권 특별 문고판 미니북 무라카미 하루키를 처음 알았던건 고등학생때였다. 상실의시대라는 책이었다. 여운이 길었던 소설로 기억한다. 나중에는 하루키 단편집으로 대학교 교양수업도 들었었다. A+ 받았던거 같은데... 한동안 잊고 살았던 하루키의 책을 담양의 한 북카페에서 보게 되었다. 시간이나 울 겸 들어갔던 카페
-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아오마메와 덴고. 도쿄의 외곽 놀이터 그네 위에서 그들이 함께 바라본 풍경은 달이 몇 개가 떠있건, 어떤 기이한 현상이 지배하는 세상이든 둘이어서 더 없이 애틋하고 의미심장한 그들만의 세상이 아니었을까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던지간에... 결국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 현 생에서의
- Scott 덕분에 오늘도 좋은 시간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책을 추천해 드렸더니 며칠 전 영풍문고에서 영문판을 구매하시고 금새 다 읽으셨다. 1Q84 등도 한국에 머물면서
- [독서 일기]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이야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이 좋아하죠.
- 내겐 완전 취향 저격이었던 에세이 《 사소한 기쁨 》 책 속에 많은 책과 영화가 담겨있다. 1Q84, 배를 엮다, 심야 이동도서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