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밀정
1920년대 일제강점기.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blog.naver.com · 2016.09.09
-
9월 개봉예정영화, 기대작 4편 소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이 영화들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이 만든 '밀정'이 다음달 개봉예정이다. 1920년대 말,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blog.naver.com · 2016.08.24
-
밀정/ 김지운 감독
송강호 덕에 영화의 기가 팍팍 산 것 같다.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암투와 회유,
blog.naver.com · 2016.08.26
-
밀정 (신작영화밀정, 9월개봉예정영화, 밀정스틸컷공개, 김지운감독, 송강호공유, 밀정줄거리, 엄태구)
밀정은 1920년대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주요시설을 파괴하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이야기를 스릴있게 다뤄낸 영화입니다. 밀정에서 조선인 일본 경찰로 출현한 송강호와 의열단의 새로운 리더역할을 맡은 공유는 스틸컷만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16.07.21
-
김지운감독 신작 송강호X공유 영화 '밀정', 1차 예고편 공개…벌써부터 대작 예감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영화다 동지인가'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서로에게 접근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조선인 일본 경찰.......
blog.naver.com · 2016.07.15
-
송강호-공유 주연 <밀정>, 티저 포스터 공개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은 1920년대 말을 배경으로, 일제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송강호는 조선인 일본 경찰 이정출 역을, 공유는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 역을 맡는다. 특히 이번 영화는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의 네 번째 협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log.naver.com · 2016.07.08
-
[영화] 송강호, 공유의 영화 밀정
영화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 막히는 추격전과 함께 그 안에 담긴
blog.naver.com · 2016.07.13
-
[스타엠코리아]위드스타, 사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한지민의 '미인의 품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손꼽히는 한지민 씨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작인 영화 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 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영화(감독 김지운)에서 한지민 씨는 핵심 여성 의열단원 '연계순' 역을 맡아 지난해
blog.naver.com · 2016.06.16
-
송강호 공유 한지민 주연 영화 밀정 초읽기!
믿고 보는 감독 반열에 오른 김지운 감독의 신작인 은 1920년대 말, 일제 식민지 시절 일본 경찰과 의열단 사이의 갈등을 그려낸 영화라고 합니다. 배역으로는 송강호가 일본 경찰 역을 맡았고 공유가 의열단의 리더 역을 맡았다고 합니.......
blog.naver.com · 2016.05.20
-
[일제 의거] 의열단, 한인 애국단
의열단 배경 : 3·1운동 이후 강력한 무장 조직의 필요성 대두 결성 : 김원봉이 조직 (1919) -> 1920년대 국내와 상하이 중심으로 활동 목적 : 일제 요인 사살, 식민 활동 - 박재혁(부산 경찰서 투탄, 1920) - 김익상(조선 총독부 투탄, 1921) -> 이후 상하이에서 육군대장 저격 - 김상옥(종로 경찰서 투탄, 1923) - 김지섭(일본
blog.naver.com · 20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