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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야 아줌마야?"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③여경 37.8% 시대… 남녀 통합선발 시작, 그 다음은? "아 경찰이야? 난 또 옆집 아줌마인 줄 알았어. '경!찰!' 차별과 혐오 경험이 여경의 조직만족도를 약 10% 낮춘 셈이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말씀하신 게 1만 평인데 정부가 얘기하는 거는 용산공원의 10%만 해도 그게 9만 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0% 차이가 너무 크죠. 이게 이재명 정부 때 그러니까 결정을 해봐야 이 삽질도 시작 못 한 상태에서 끝날 가능성이 아주 큰 지역들이라는 거죠.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 이동학> 아니, 그래도 아직 시작 안 했으니까 저 박수 쳐주고. ◆ 정옥임> 희망을 가져보세요.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이 이동학이 변했대.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그때 원스타였던 것 같은데 그때 2009년도에 시작, 개념을 만들고 이명박 정부 때 2012년도까지 3군 사관학교 통합 사관학교 만들겠다는 목표로 추진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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