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소영 모친, 딸 부부에 전세금 2억 빌리고 증여세 안 내"
재산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남편 A씨는 2022년 장모인 이 후보자의 모친에게 전세보증금 마련 명목으로 2억3천310만 원을 차용증 등이 없는 무이자·무서면으로 대여했습니다.당시 이 후보자의 모친은 3억2천3백만 원에 경기 의왕 포일동의 한 다세대주택을 전세로 계약했는데, 이때 후보자의 배우자는 2억2천310만 원을 '모의 임대차 보증금'으로 대여했고, 이
www.mbn.co.kr · 2026.09.06
-
검찰개혁 갈등 계속... 윤호중 "임은정 감찰 지시"
ⓒ 독자 제공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의 적격 문제를 제기해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감찰을 지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www.ohmynews.com · 2026.10.11
-
靑, 김승원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해, 김 후보자의 추가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가 최근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보도에 대해 "인사와 김 후보자 사퇴 회견 직후 KBS는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최근 청와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www.newsis.com · 2026.09.19
-
與 내홍 속 오늘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野도 '현미경 검증' 예고
여권 내부에서는 김 후보자의 검찰개혁 반대 이력과 '친윤...
www.news1.kr · 2026.10.13
-
[속보] 靑 “용혜인 결정 존중…인사 검증에 만전”
청와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3일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
www.kmib.co.kr · 2026.09.13
-
김의겸, 김승원 음주운전·위장전입 의혹에 "이슬만 먹고 사는 분 고를 순 없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슬만 먹고 사는 분을 후보자로 고를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자의 각종 전력이 장관 후보자로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는 아니라는 취지로 해석됩니다.김 의원은 오늘(14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김 후보자의 음주운전과 위장전입
www.mbn.co.kr · 2026.09.14
-
국민의힘, 용혜인 사퇴에도 "이제 김승원 차례"…청와대 인사 검증 실패 공세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계기로 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 실패를 비판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와 자진 국민의힘은 13일 용 후보자의 사퇴가 김 후보자를 지키기 위한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며, 두 후보자 모두에 대한 의혹을 국민 앞에 철저히 소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www.newspim.com · 2026.09.13
-
與 "김민석, 龍에 자진사퇴 권유"…김승원 공방 계속
여권은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진보연대' 완성을 위해 함께해 달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야권은 인사 참사, 사필귀정이라며 화살을 청와대로 돌렸는데요. [기자] 네, 용혜인 후보자의 '사퇴' 결단과 관련해 청와대는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13
-
이영순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손혜원 보고 용기 얻어"
울산시 민선 9기 첫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6일 열렸다. 특히 후보자의 배우자인 김창현 전 울산 동구청장과 연관 짓는 질문이 이어지면서 이영순 후보자와 시의원 간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고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인사가 왜 시설공단 이사장에
www.ohmynews.com · 2026.10.16
-
국민의힘 "다음은 김승원 후보자 차례"
국민의힘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사필귀정'으로 규정하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의 사퇴를 압박했습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을 통해 "용 후보자의 사퇴는 이번 인사 참사 수습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며 "다음은 역대급 기득권 카르텔과 불법 의혹의 정점에 서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차례"라고 밝혔습니다.최
www.mbn.co.kr ·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