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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선우·육상 나마디 조엘 진…‘TEAM CJ’ 7명,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CJ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는 국가대표 7인이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15일 CJ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서는 소속 선수는 수영 황선우, 육상 나마디 조엘 진·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Hong10)·김헌우(Wing)·권성희(Starry) 등 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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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영광 재현 노리는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모든 종목 메달 목표”
한국 수영 대표팀은 2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오르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6개를 휩쓸었던 황선우(강원도청
- [SD 진천 라이브]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박혜정에게도, 개인전 첫 金에 도전하는 성승민-임애지에게도 특별할 AG 무대…“일본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 [진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수영 황선우(23·강원도청)와 역도 박혜정(23·고양시청)은 대회 정상 수성에 관한 둘은 직전 대회인 2022항저우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황선우와 박혜정은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
- 5년 전, 이름 알렸던 도쿄로 간다…金 준비하는 황선우 황선우(강원도청)는 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메달은 따지 못했다. 하지만 고교생 황선우의 역영에 전 세계가 감탄했다. 바로 도쿄 아쿠아틱 센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종목이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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