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윤기 특수단', 경찰청 국수본 압수수색…"지휘내용 확인" 앞서 장윤기 사건 수사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A경정은 "수사 초기 국수본이 장윤기의 과거 성범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경정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 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경찰청 압수수색 주요 지휘관 사무실을 포함한 다수로 알려졌다.경찰청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광산서 강력팀장인 A 경감을 검찰에 구속 관련해 핵심 물증인 케이블타이를 압수하지 않고, 채증 영상 삭제를 지시한 혐의 등을 받는다.A 경감은 특별수사단에 긴급체포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수사단은 광산경찰서장 B 경무관과 형사과장
- '장윤기 리얼돌 은닉 혐의' 당시 경찰 수사팀장 구속 송치 15일 경찰청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특수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증거은닉·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직무유기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전 수사팀장 박모 경감이 검찰에 구속 경찰은 전날 전 광산서장 김 모 경무관과 전 광산서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 '케이블 타이' 증거인멸 혐의…장윤기 담당 수사팀장 영장 앞서 경찰청은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수사 팀원 6명을 대기 발령 조치했습니다. 박 경감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정치훈입니다.
- 장윤기 "우연히 마주쳤다"도 거짓?…휴대폰에 인지 정황 특수단은 이날 박모 전 광산서 수사팀장을 증거은닉·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당시 수사를 지휘한 전 광산서장과 광산서 형사과장, 수사팀원 1명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갈림길…영장실질심사 진행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담당 수사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지방법원은 8일 오전 11시부터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 A 경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있다.
- 검찰 '장윤기 보완수사 요청 없어'…경찰측 '보고서 공개하면 될 일' 수사보고서를 공개하라"며 맞불을 놓았다. 31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는 정교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광주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 아무개 경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렸다.
- '장윤기 분리수사' 논란에 경찰 국수본 "송치 기간 고려한 것" 앞서 광산서 형사과장 측은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병합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으나 국수본에서 분리 수사를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이날 구속영장실질심사 후 박 전 형사과장 측 변호인은 "장윤기의 이주여성 성범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을 병합 수사하게 해달라고 광주경찰청을 통해 국수본에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법원이 이번에 구속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박 전 형사과장은 불구속 상태에서 특별수사단의 수사를 받게 됐다.
- 장윤기父와 어떤 사이길래…수사팀장은 증거 묵살했을까 그도 그럴 것이 장윤기 아버지 장 경감은 아들의 성범죄 의도를 입증할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수사팀장 박 경감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 당시 광산서 형사과장 박 경정 역시 장 경감과는 함께 근무한 이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