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남극의 비밀, AI가 풀다…빙하 속 지진 500건 포착
하지만 대부분 지진이 지구 지각과 맨틀의 경계보다 훨씬 깊은 70㎞ 이상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진의 관심을 끌었다.연구진은 이들 지진이 이른바 '판 내부 심발 지진(IDE 발생 위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빙상의 변화가 지하 지진 활동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지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zdnet.co.kr · 2026.06.19
-
베네수엘라 강진 엿새 만에 3세 남아 구조…“희망 놓지 말아야”
모란은 수도 카라카스에 위치한 병원에서 치료 중으로 건강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다.모란은 6일차 구조작업에서 보고된 유일한 생존자다. 전문가들은 지진 직후 72시간을 생존자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으로 꼽는데 모란의 구조는 그 기간이 지난 뒤에 이뤄진 것이어서 기적 같은 생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www.donga.com · 2026.07.01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인근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현재 구조대는 플로레스섬 곳곳에서 매몰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첫 지진 발생 후 2분 만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
-
中 쓰촨성서 규모 5.5 지진…13명 경상· 196명 대피
입었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또 주민 196명이 긴급 대피해 임시 거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현지 당국은 “피해 조사와 구호 작업이 긴장감 있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사회 질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진의 진동은 쓰촨성 청두와 충칭시 등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쓰촨성은 유라시아판과 인도판의 경계에 위치한 대표적인 지진
www.donga.com · 2026.06.29
-
"직장인 43.8%가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 요구받아"
태풍과 폭우, 폭설, 지진 등 자연재해가 일어나 정부가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 등을 권고했음에도 회사 지시에 따라 평소와 똑같이 출근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38.4%였다. 직장갑질119는 "현재 폭염·호우특보 발효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재택근무·시차 출퇴근 등 권고를 따르지 않는 사업주를 제재할 근거가 없다"며 "출근·작업 중 위험을 감지했을 때 멈출
www.nocutnews.co.kr · 2026.07.26
-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 사망자 3500명 넘어
현재 베네수엘라 육군과 보안군 약 3만 명이 자원봉사자 2만 8천 명과 함께 구조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알려졌던 '지진 11일 만에 어린이 등 4명 구조' 소식은 현지 언론의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구마모토 7.1 강진…쇼핑몰 붕괴·공장 고립에 인명피해 속출
야쓰시로시에 있는 일본제지 공장에서는 거대 굴뚝 일부가 무너지며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현재 직원 9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지진 여파로 4만 8천여 가구에 전기가 끊겼고, 약 14만 가구가 단수 피해를 겪고 있다. 일부 병원에서는 정전으로 인해 몰려드는 부상자 치료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
네이버, 재난·기상특보 통합 '세이프티' 페이지 오픈
네이버(주)는 지난 2일 태풍, 호우, 폭염, 대설, 한파, 지진 등 자연재난 정보와 기상특보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 '네이버 날씨 세이프티' 페이지를 통합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는 '전국 브리핑'을 선택하면 기상 특보, 재난문자, 날씨 제보톡 등 상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해 현재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3
-
"멀쩡한 건물 없다" 베네수엘라 피해, 예상보다 더 심각
이는 지진 피해와 일치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발표한 피해 규모와 큰 차이가 난다. 크리스티안 린트마이어 WHO 대변인은 "현재 베네수엘라의 의료 시설들은 수용 능력을 넘어선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지진 이전 예방 접종률이 낮았던 탓에 홍역, 디프테리아, 황열
www.nocutnews.co.kr · 2026.07.01
-
일본 규슈 7.1 강진…대형 쇼핑몰 붕괴·다수 매몰 추정
당시 영업 중이던 쇼핑몰 측은 지진 발생 직후 이용객 200여 명을 야외 주차장으로 긴급 대피시켰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쿵' 하는 폭발음과 함께 건물 2층 부분이 무너져 내렸다. 현재 무너진 붕괴 현장 내부에는 다수의 이용객과 주민들이 갇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