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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탈탄소를 성장 동력으로…'K-GX' 전략 발표 임박 금융위원회가 올해 초 발표한 2035년까지의 기후금융 규모가 총 790조 원 정도 돼요. 10년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환경규제를 해야 된다', '탄소배출을 줄여야 된다'라는 거대 명분이 있기 때문에 꼼짝없이 눈 뜨고 당하는 일, 이거 우리가 겪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그런데 초 단위의 문제가 생겼을 때는 또 대응이 안 되기 때문에 슈퍼캡(슈퍼커패시터)이라는 게 또 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일각에서 데이터센터는 무조건 1년 365일 꺼지면 안 되기 때문에 기저 발전 해야 돼, 원전 해야 돼, 이런 얘기들은 사실 맞지 않은 얘기예요.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오세훈 시장은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민간만이 주택을 공급할 수 있고 공급을 해야 된다는 취지의 주장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 검경수사권 조정, 보완수사권 관련된 문제를 빨리 마무리 짓고 오히려 경찰을 어떻게 통제할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좀 해야 되는 상황이다.
-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지영종=올해 초 과기정통부가 실험실 창업 실태조사 발표했다. 대학, 출연연, 과기원 등의 연구개발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기업이 3,850개 정도 존재한다. 산업 병목이 100개 나오면 그와 관련된 기업들을 진단해서,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 기업에 붙여주거나 아니면 후속 투자를 해주거나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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