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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러니까 소청하려면 선거가 끝난 지 14일 만에 해야 된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건데, 그래도 의원들 의견을 들어야죠.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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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이 부분을 면밀하게 민주당이 분석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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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유시민 작가나 조국 전 대표 등 구체적인 사람에 대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멸칭과 근거 없는 비방이 도움이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선출직 집권 여당의 당 대표와 대통령급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정말 정치적인 색깔, 철학, 가치 이런 것들도 한 축으로 제시를 해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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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서용주> 또 3연임을 해야 이제 그걸 이용할 수 있는 건데 그래서 이게 사실상 지지자들 그리고 명청대전이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 메시지를 통해서 털어내는 것이라서 저는 뭐냐 하면 김어준 씨가 저쪽은 한동훈하고 오세훈이 살아왔는데 우리 쪽은, 범진보 진영은 조국 김경수가 다 낙선해서 차기 대선 구도가 되게 어려워졌다, 뭐 이런 얘기를 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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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여기에서 이전에 당대표를 한 번 했지만 당이 위기이기 때문에 내가 또 해야 되겠다, 나선 분입니다.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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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 장성철> 수첩을 보고 저렇게 얘기하는 거는 자기가 꼭 해야 될 말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겠다. 꼭 해야 되겠다라고 결심을 한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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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 두 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세력과 헤어질 결심은 분명히 한 것 같고, 소위 조국 대표님처럼 이제 아빠, 준비됐다 뭐 이런 상태인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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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그보다 중요한 거는 이재명 정부가 아직도 4년이나 남았고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그런 국가적인 의사결정들을 해야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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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여기 와서 누구든 잘 지내세요라고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 최민희>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저도. ◇ 박성태> 조국 후보가 돼야 된다라고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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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전국 단위로 다시 재선거 해야 된다.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건 재선거뿐이다. 전국 재선거다. 정 의원님?
www.nocutnews.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