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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뮌헨, 4일 제주와 친선전 통해 한국 축구 팬 만난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이자 유럽 최고의 명문으로 평가받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에서 역사상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와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과 함께 '레바뮌'으로
www.segye.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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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시즌 2호 득점…그라스호퍼는 개막 4경기 무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불리는 이영준(23)이 골 맛을 봤으나, 소속팀인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그라스호퍼는 또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그라스호퍼는 30일(현지 시간) 리히텐슈타인 결과로 1무3패(승점 1)에 그치면서 개막 무승에서 탈출하지 못했다.슈퍼리그는 12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는데, 그라스호퍼는 최하위에 머물렀다.그라스호퍼를 잡은 파두츠는 4연패 후 시즌
www.donga.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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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 “보약이 된 월드컵… 亞게임 금메달로 증명”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기혁(26·강원)은 28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던 왼발잡이 수비수 이기혁을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www.donga.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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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 수비수’ 이기혁 “월드컵 경험 통해 아시안게임 4연패 이끌 것”
“월드컵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만큼 아시안게임에선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기혁(26·강원)은 28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던 왼발잡이 수비수 이기혁을 월드컵 최종엔트리에 포함시켰다.
www.donga.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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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 조규성,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팀은 2-0 완승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클럽대항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리예카(크로아티아)를 2-0으로 완파했다.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0-0으로 맞선 전반 20분 프란쿨리누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트렸다.이번 시즌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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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84분' 뮌헨, 분데스리가 개막전서 슈투트가르트 5-1 완파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선발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새 시즌 개막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뮌헨은 2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1로 완파했다.
www.newsis.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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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1호 도움’ 버밍엄, 브렌트포드에 완패…김지수는 명단 제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를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버밍엄은 26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6으로 무릎 꿇었다.버밍엄은 킥오프
www.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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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수 보기 드문 EPL… 뉴캐슬 박승수가 있다
EPL 사무국은 “박승수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2(21세 이하 리그)에서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을 시도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6경기에서 1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던 고든은 지난달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17세와 20세 이하 한국 축구 대표팀을
www.donga.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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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승수, ‘코리안 EPL 리거’ 명맥 이을까…유럽 5대 리그 새 시즌 차례로 개막
EPL 사무국은 “박승수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2(21세 이하 리그)에서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을 시도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6경기에서 1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던 고든은 지난달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17세와 20세 이하 한국 축구 대표팀을
www.donga.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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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떠난 PSG, 10명 뛴 랑스에 밀려 슈퍼컵 우승 실패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떠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랑스에 밀려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우승컵을 놓쳤다.PSG는 17일 패배했다.프랑스 슈퍼컵은 직전 시즌 리그 챔피언과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 챔피언이 맞대결을 벌이는 경기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지난 시즌 리그 5연패를 달성한
www.donga.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