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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탄도 집결…'봉쇄 집회' 휩쓴 부정선거론에 자중지란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해 경찰 수사 선상에 오른 인물이다. 10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 장미공원 인근 행사장에서 '6·3 부정선거 탄 교수와 함께 국내에 입국한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 사태에 대해 개입해달라는 요청을 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하기도 했다.
- '먹버남' MBK 김병주, 홈플러스는 먹고 안 버리나? 검찰 수사 결과, MBK는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알고도 숨기고 회사 채권(전자단기사채)을 판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한국 2등 부자가 주인이라는데 왜 망하는 걸까?
-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앞서 미국 연방하원 법사위원회는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외교부도 쿠팡 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반영된 보고서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도 피고발, 경찰 수사 속도 낼까 시민단체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위법성과 책임을 물어 홍명보 전 감독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이임생 전 기술이사와 함께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검찰의 수사 개시권 그다음에 수사 지휘권, 전건 송치가 예전에 다 폐지됐었기 때문에 본류가 아닌데 폐지를 반대하고 일부 존치를 주장하면 반개혁인 것처럼 비춰지는 그게 이 전당대회 국면하고 프로토콜을 어긴 것은 한국 정부가 아니고 미국이죠.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완> 김은지 기자가 얘기한 대로 한국 기독교와 미국 보수 기독교계의 네트워크가 작동을 한 것으로 보이고 장동혁 대표도 갔을 때 종교 국장 만나서 대통령 만나는 일정이 한국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 부분이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그리고 주식이라는 게 지금 무슨 2500 하던 게 9000 몇백까지 올라갔고 전 세계에서 지금 블룸버그니 뭐니 외신들도 다 지금 한국 증시 이게 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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